진로 및 취업문제..
안녕하세요 형님들 취업문제로 너무 답답한 마음에 형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경기도의 한 공과대학에 4.0으로 졸업 예정입니다
저는 사실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냥 열심히 하는편이에요 그런데 저의 성적 때문인지 저에대한 심적인 신뢰도나 기대감이 크신것 같아요 제 부모님은 제가 공기업에 가길 원하십니다 사실 공기업의 채용에 관해서 잘 몰랐었기에 그냥 저는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공기업을 한번 준비해보자 하고 준비를 약 한달정도 해봤습니다 사실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거나 공부한건 아닌데 저는 ncs 그리고 전공공부까지 내년 3월에 있을 공채시험에 붙을 자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공기업을 꼭 가고싶다 하는 의지도 없습니다 저는 그냥 일반 설계회사를 들어가고 싶은데 부모님이 왜 공기업을 원하시는지 저도잘 알기에 너무 마음에 혼란이 옵니다.. 제가 공기업을 가기위해 열심히 준비하고있는건 아니지만 많은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마치 저희 아버지가 말했던것처럼 "왜 열심히 해보지도 않고 시도조차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하냐"고 그에대한 이유는 첫번째로 자신이없습니다 공부를 한다고해서 붙을 자신이 없습니다 두번째로 공기업에 가고싶은 의지가 없습니다 세번째로 공기업을 준비했는데 안됐거나 혹은 붙었어도 공기업에서 조그만 후회가 있었을시 제 자신의 의지로 간것이 아니기때문에 부모님을 원망할것같습니다 저는 그게 싫습니다..
그럼 공기업을 안가면 되지 않느냐 이에대한 제 마음은 하나입니다 부모님에게 저에대한 신뢰나 믿음을 깨고싶지 않아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려봤습니다 공기업 저랑 너무 안맞는다고 사기업에 가고싶다고 말씀드렸더니 부모님께서는 마치 공기업에 가야만 성공한 삶이며 공기업에 못가면 실패한 삶처럼 말씀하셔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답답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곳저곳 안받던 취업상담도 많이 받아봤지만 돌아오는 대답들은 너가 결정해야할 문제다 너스스로 결정해야한다 라는것이었습니다 뭐 어찌보면 당연한 대답이겠지요..ㅎ
부모님께선 저를 생각해서 저를 위해서 공기업을 준비하라고 말씀하시는거 저도 백번이고 잘 압니다 그래서 더욱 고민되고 가슴이 답답하네요 저는 부모님이 제가 어떤선택을 하던 제자신을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기업을 가고싶다는 저의 의견이 마치 잘못된 선택인것처럼 말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신 모든 형님들께 감사합니다 여기에 말해보아도 제 상황이 크게 달라질껀 없겠지만 그냥 너무 마음이 답답한데 상담하면서도 눈치가 보여서 못했던 말들 가슴속에 있는말들 어딘가에 말하고싶었어요 결국 선택은 제 자신이 하는거니까요
지금 진로에대한 이런 문제로 제 마음은 정말 괴로운데 지나고 보면 이 또한 정말 하찮은 고민이겠죠.. ㅎㅎ
저는 경기도의 한 공과대학에 4.0으로 졸업 예정입니다
저는 사실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냥 열심히 하는편이에요 그런데 저의 성적 때문인지 저에대한 심적인 신뢰도나 기대감이 크신것 같아요 제 부모님은 제가 공기업에 가길 원하십니다 사실 공기업의 채용에 관해서 잘 몰랐었기에 그냥 저는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공기업을 한번 준비해보자 하고 준비를 약 한달정도 해봤습니다 사실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거나 공부한건 아닌데 저는 ncs 그리고 전공공부까지 내년 3월에 있을 공채시험에 붙을 자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공기업을 꼭 가고싶다 하는 의지도 없습니다 저는 그냥 일반 설계회사를 들어가고 싶은데 부모님이 왜 공기업을 원하시는지 저도잘 알기에 너무 마음에 혼란이 옵니다.. 제가 공기업을 가기위해 열심히 준비하고있는건 아니지만 많은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마치 저희 아버지가 말했던것처럼 "왜 열심히 해보지도 않고 시도조차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하냐"고 그에대한 이유는 첫번째로 자신이없습니다 공부를 한다고해서 붙을 자신이 없습니다 두번째로 공기업에 가고싶은 의지가 없습니다 세번째로 공기업을 준비했는데 안됐거나 혹은 붙었어도 공기업에서 조그만 후회가 있었을시 제 자신의 의지로 간것이 아니기때문에 부모님을 원망할것같습니다 저는 그게 싫습니다..
그럼 공기업을 안가면 되지 않느냐 이에대한 제 마음은 하나입니다 부모님에게 저에대한 신뢰나 믿음을 깨고싶지 않아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려봤습니다 공기업 저랑 너무 안맞는다고 사기업에 가고싶다고 말씀드렸더니 부모님께서는 마치 공기업에 가야만 성공한 삶이며 공기업에 못가면 실패한 삶처럼 말씀하셔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답답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곳저곳 안받던 취업상담도 많이 받아봤지만 돌아오는 대답들은 너가 결정해야할 문제다 너스스로 결정해야한다 라는것이었습니다 뭐 어찌보면 당연한 대답이겠지요..ㅎ
부모님께선 저를 생각해서 저를 위해서 공기업을 준비하라고 말씀하시는거 저도 백번이고 잘 압니다 그래서 더욱 고민되고 가슴이 답답하네요 저는 부모님이 제가 어떤선택을 하던 제자신을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기업을 가고싶다는 저의 의견이 마치 잘못된 선택인것처럼 말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신 모든 형님들께 감사합니다 여기에 말해보아도 제 상황이 크게 달라질껀 없겠지만 그냥 너무 마음이 답답한데 상담하면서도 눈치가 보여서 못했던 말들 가슴속에 있는말들 어딘가에 말하고싶었어요 결국 선택은 제 자신이 하는거니까요
지금 진로에대한 이런 문제로 제 마음은 정말 괴로운데 지나고 보면 이 또한 정말 하찮은 고민이겠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