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스웨디시 홈런 후기
친구랑 간단하게 한잔하고. 오랜만에 마사지 받으러 가야겟다 싶어서 부달 좀 찾아보다가. 자주 본 간판 이름의 업소가 있길래. 위치랑 대충 보고 바로 노 예약으로 찾아갔습니다
간단하게 인증하고, 문열고 실장님 나오시는데 실장님도 미인이더라고요.
단일 스웨 코스라길래 쿨 결제 하고 대기하다가 바로 들어갔습니다.
맨날 40대 아지매들이 해주는 마사지만 받다가 오늘 첨으로 스웨 가봤는데, 서비스도 좋고 시설도 좋더라구요.
씻고 누워서 기다리니, ‘ 오빠 들어갈게요’ 하면서 들어오는데 누가봐도 20대 귀여운 애가 들어오는데 심장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저는 원래 육덕 좋아하는지라,., 육덕 귀여운 고양이상 여자애가 싹싹하고 이쁘더라구요.
건식 30분 하고 아로마 하는데, 뒤에 올 탈하고 부비부비 좀 하다가,
뒤돌아서 앞에 부비부비 하고 립으로해주는데 미치는줄 알았네요.
술먹고가서 좀 못싸니까 69 해주더니 저도 신나게 물고빨고 했네요.
냄새 좀 민감해서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거 없고 오히려 너무 흥분돼서 발사해버렸네요.
어디 이 신나는 기분 풀데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간단하게 인증하고, 문열고 실장님 나오시는데 실장님도 미인이더라고요.
단일 스웨 코스라길래 쿨 결제 하고 대기하다가 바로 들어갔습니다.
맨날 40대 아지매들이 해주는 마사지만 받다가 오늘 첨으로 스웨 가봤는데, 서비스도 좋고 시설도 좋더라구요.
씻고 누워서 기다리니, ‘ 오빠 들어갈게요’ 하면서 들어오는데 누가봐도 20대 귀여운 애가 들어오는데 심장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저는 원래 육덕 좋아하는지라,., 육덕 귀여운 고양이상 여자애가 싹싹하고 이쁘더라구요.
건식 30분 하고 아로마 하는데, 뒤에 올 탈하고 부비부비 좀 하다가,
뒤돌아서 앞에 부비부비 하고 립으로해주는데 미치는줄 알았네요.
술먹고가서 좀 못싸니까 69 해주더니 저도 신나게 물고빨고 했네요.
냄새 좀 민감해서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거 없고 오히려 너무 흥분돼서 발사해버렸네요.
어디 이 신나는 기분 풀데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