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평범하게 야한 추억(?)이 있던 장소라면 파트너의 자취방이 떠올라요. 파트너 둘이 함께 자취방을 쓰고있었는데(둘이 대학 동아리 친구 사이) 거기서 A랑 섹스하면서 B가 강의들으러 나가는 거 잘 다녀오라고 배웅해주고, 또 나중에 B가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껴서 셋이서 섹스하다가 밥해먹거나 시켜먹고 여자애들 살내음이랑 음식 냄새랑 술냄새까지 섞여서 뭐랄까 날 것 그대로 같은 느낌과 분위기에서 편하게 일상처럼 섹스했던 게 좋았던 추억이네요.
찐으로 팬티본게 첨이라 진짜 너무 꼴렸던 기억이…… 흰팬티에 뽀얀 허벅지라 그때부터 허벅지쪽에 패티쉬가 생겼던거 같아요 ㅋㅋ.. 밑에서 두번째 칸에서 잘 안보여서 젤 밑칸 책 찾는척 하면서 보다가 눈 두번은 더 마주쳤었는데 하… 지금이였음 바로 작업각이였는데 너무 무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