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합의이혼 한다고 글 썼었던 사람입니다..(중간결과)
안녕하세요 형님들..동생님들
처음 글 올리고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많은 힘이 됐었습니다..
뵙지는 못했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일단 저는 부산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습니다..부모님이 저 혼자 있으면 죽을거 같다고 내려오라고 하셔서..
몸도 갑자기 나빠져서 병원도 다닐겸 쉬고있습니다..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더군요..제 나이 올해 43살인데 오십견이 왔더라구요..
그러니 더 화도나고 억울하고 겨우겨우 부모님 보면서 참고 있습니다..
제가 소송은 안간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처가에서 끝까지 절 호구로 생각하고 있더군요..
이미 전 처가에서 나쁜사람이 되어있고 당신 딸이 잘못을 한 상황을 알고 계시는데도 묵인하시고 계십니다.
끝까지 어떻게든 반을 가져갈려고 하고 있구요..
그래서 저도 역으로 제안 했습니다..많은 자료 필요없다
내가 돈을 보냈었던 ㅇㅇ년 ㅇㅇ월 자료만 보여달라
처남이라는 사람이 소송하잡니다..아무튼 만난날부터 소송을 입에 달고 삽니다
근데 저한텐 소명할거 보여달랍니다..전 소명했습니다. 은행어플에 지출현황 캡쳐해서
제가 요구하면 소송해라..본인들은 나한테 소명해라
내로남불이죠..
제 회사에 물품까지 팔아서 반으로 나누자는 말에 저도 요구했습니다.
사업하면서 집에 사들였던 TV와 소파는 팔아서 반으로 나눠준다고 해서 제가 좀 억울해서 더 추가했습니다.
다이슨 청소기, 다이슨 드라이기, 그리고 까르띠에 목걸이
처남한테 돌아온 대답은 집에 있는 물건 팔아도 돈이 안나올거 같으니 회사 물품 달라고 안할테니 퉁 치자고 하더라구요
어이없죠..목걸이 팔기 싫어서 저렇게 말하는거 처럼 보이더라구요
인정 못 하겠으면 소송가잡니다..제가 진지하게 얘기 했습니다..소송가면 이길수 있을거 같냐고..자신있냐고
처남 누나 그나마 양육권도 가져가니 반 원하는거 받아갈수있는거 못가져갈거다
저랑 처가 쪽 변호사 상담했던 내용이 완전 다른 상황을 얘기했더라구요..
처가쪽은 양육권과 결혼 10년차는 무조건 50대50이다 라는 소리를 들은거 같고
저는 돈 쓴걸로 물어보니 제가 질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처남이 저한테 최후통첩이랍니다ㅎㅎㅎㅎㅎㅎ
제가 지금 유책사유가 있는거처럼 행동하니 눈 돌아버렸습니다..
결론은 소송 진행할겁니다..
그래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까서 죽여놓을겁니다..
제가 지금까지 가만히 있으니깐 바보로 보이는거 같습니다.
아이때문에 참고 있었던건데 처가는 아이를 방패삼아 절 협박하고 원하는걸 가져갈려고 하더라구요
진짜 처절하게 싸울겁니다..
형님들 마음속으로라도 응원해주세요
처음 글 올리고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많은 힘이 됐었습니다..
뵙지는 못했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일단 저는 부산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습니다..부모님이 저 혼자 있으면 죽을거 같다고 내려오라고 하셔서..
몸도 갑자기 나빠져서 병원도 다닐겸 쉬고있습니다..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더군요..제 나이 올해 43살인데 오십견이 왔더라구요..
그러니 더 화도나고 억울하고 겨우겨우 부모님 보면서 참고 있습니다..
제가 소송은 안간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처가에서 끝까지 절 호구로 생각하고 있더군요..
이미 전 처가에서 나쁜사람이 되어있고 당신 딸이 잘못을 한 상황을 알고 계시는데도 묵인하시고 계십니다.
끝까지 어떻게든 반을 가져갈려고 하고 있구요..
그래서 저도 역으로 제안 했습니다..많은 자료 필요없다
내가 돈을 보냈었던 ㅇㅇ년 ㅇㅇ월 자료만 보여달라
처남이라는 사람이 소송하잡니다..아무튼 만난날부터 소송을 입에 달고 삽니다
근데 저한텐 소명할거 보여달랍니다..전 소명했습니다. 은행어플에 지출현황 캡쳐해서
제가 요구하면 소송해라..본인들은 나한테 소명해라
내로남불이죠..
제 회사에 물품까지 팔아서 반으로 나누자는 말에 저도 요구했습니다.
사업하면서 집에 사들였던 TV와 소파는 팔아서 반으로 나눠준다고 해서 제가 좀 억울해서 더 추가했습니다.
다이슨 청소기, 다이슨 드라이기, 그리고 까르띠에 목걸이
처남한테 돌아온 대답은 집에 있는 물건 팔아도 돈이 안나올거 같으니 회사 물품 달라고 안할테니 퉁 치자고 하더라구요
어이없죠..목걸이 팔기 싫어서 저렇게 말하는거 처럼 보이더라구요
인정 못 하겠으면 소송가잡니다..제가 진지하게 얘기 했습니다..소송가면 이길수 있을거 같냐고..자신있냐고
처남 누나 그나마 양육권도 가져가니 반 원하는거 받아갈수있는거 못가져갈거다
저랑 처가 쪽 변호사 상담했던 내용이 완전 다른 상황을 얘기했더라구요..
처가쪽은 양육권과 결혼 10년차는 무조건 50대50이다 라는 소리를 들은거 같고
저는 돈 쓴걸로 물어보니 제가 질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처남이 저한테 최후통첩이랍니다ㅎㅎㅎㅎㅎㅎ
제가 지금 유책사유가 있는거처럼 행동하니 눈 돌아버렸습니다..
결론은 소송 진행할겁니다..
그래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까서 죽여놓을겁니다..
제가 지금까지 가만히 있으니깐 바보로 보이는거 같습니다.
아이때문에 참고 있었던건데 처가는 아이를 방패삼아 절 협박하고 원하는걸 가져갈려고 하더라구요
진짜 처절하게 싸울겁니다..
형님들 마음속으로라도 응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