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선배님들 하소연글입니다
관리자님 매니저님 항상 감사하게 앱씨 즐기고 있슴다 감사함다.
인생선배님들 하소연할대가 없어서 술먹다 주저리합니다
제가 회사에서 승진을합니다. 누가보면 좋은일인데 왜 난리냐 하시겠지만
친구도 없고 부모님도 안계십니다. 살아는 계신데 아버지는 제가 유치원때 이혼하고 지금 세번째? (기억도안납니다 하도 바람을 많이 피셔서) 결혼하시고 저랑 연락안하고 사신지 20년쯤됬는데 슬슬 돌아가실라그런가 집안 제사문제로 연락오시는중이고 어머니는 그냥 안부인사나하고 저희부부포함 저희 네형제자매랑 다 사이가 안좋으십니다 ( 금전문제, 나이먹고 성격문제, 모아놓은돈 0원, 등등) 가족들이 전부 떨어져살고 각자도생 서로 연락도 잘안핮니다.
인생에 조언이 좀 필요해서 물어볼곳이 없어서 질문 올립니다 선배님들
저는 어쩌다 정말좋은 와이프를 만나서 모든게 속된말도 개그지생태 일때 만나 식도 안올리고 둘이서만 잘놀고 사는 사람입니다.
제 중고등학교 친구들은 전부 요즘에 미디어에서 나오는 문신돼지충들이고
사업한다면서 뭐하나 하다가 담달에 인스타보면 다른일하고있고 현금은 몇천 차는 외제차사진이지만 아시잖아요 다들 이상한거 아니면 배달총판? 그런거하고 그러고사는친구들입니다 그래서 고민상담할곳이 없어요 ㅠㅠ
저는 군대 제대후 뭣같은 가족으로부터 외국으로 도망쳤고( 고졸, 월급모아서 도망) 이렇게살다가 진짜 범죄자 되겠다싶어 도피성 망명? 그렇게 외국와서 택시기사,노래방도우미,식당,노가다등등 하다가 지금 와이프만나서 사람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이후에 어찌저찌 좋는 기업에 취직하게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하루 10시간 주4일 근데 제윗급에서 저를 좋게봐줘서 저는 5일을 출근합니다 하하하....주 50시간
열심히 일했고 20살이후부터 수술하거나 그런거말고 삼일이상
제대로 쉰적도없습니다. 저희는 딩크이고 그저 와이프웃는거 보는게 너무좋고 행복하게 만들어주고싶어서 죽을동 살동 이십몇년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이번해가 이회사 입사 4년차인데 제 윗윗윗급사람이 저를 좋게봤는지 ( 거의 저희 회사 부사장급?)님께서
과장급이라고 해야할까요? 제가 외국계회사라 직급을 번역하기 애매하네요.
저를 승진추천을 해줬습니다. 요즘에 일자리도없고 다들 힘든데 저는 생각없이 좋다고했고 정식으로 서류작성도하고 이제 다음주부터 새 직함달고 출급하면됩니다
근데 이제는 강제 하루 12시간근무 새벽 12시출근 담날 12시50분 퇴근. 점심시간 쉬는시간포함 하루에 1시간 무급으로 빠집니다. 주 48시간근무.
이렇게 주4일 기본이고 제 쉬는날에 사람부족하면 전화 옵니다. 나오라고.
안갈수있죠. 제 선택입니다 근데 아시잖아요 상사가 이멜도아니고 직접 전화와서 오늘올수있냐고 물어보면 어떤느낌인지......
제와이프는 ai관랸회사에서 일하는대 저보다 많이법니다....
가끔 돈얘기하면 어깨가 지하로 떨어져요.....
와이프한테 미안하기도하고 이런남자만나서 고생하니까
내가더 많이벌어서 부담을 덜어주고싶지만
당장에 고졸따리가 이정도 버는것도 저는 더 어쩔수없다라고 생각하기도하고 더 학업을 쌓거나 뭔가 할려면 와이프어깨에 더 무거운짐을 올려야하는데 그것도 못하겠고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
당장에야 연봉이 올라서 좋긴한데 (기본급 육칠백? 추가수당 보너스하면 천?) 그만큼 부담담도크고 제가 관리해야하는 사람도 너무 많이늘어서 사실 걱정입니다. 하루하루 일끝나고오면 밥먹고 씻고 뭐하면 하루에 3시간 4시간밖에못자는데 여기서 더부담이 늘어나고 시간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니까 막막하네요. 선배님들 제가 조언구할대가 없어서 이렇게 글씁니다. 나약하다 정신차려라 욕해주셔도좋고 뭐든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선배님들 하소연할대가 없어서 술먹다 주저리합니다
제가 회사에서 승진을합니다. 누가보면 좋은일인데 왜 난리냐 하시겠지만
친구도 없고 부모님도 안계십니다. 살아는 계신데 아버지는 제가 유치원때 이혼하고 지금 세번째? (기억도안납니다 하도 바람을 많이 피셔서) 결혼하시고 저랑 연락안하고 사신지 20년쯤됬는데 슬슬 돌아가실라그런가 집안 제사문제로 연락오시는중이고 어머니는 그냥 안부인사나하고 저희부부포함 저희 네형제자매랑 다 사이가 안좋으십니다 ( 금전문제, 나이먹고 성격문제, 모아놓은돈 0원, 등등) 가족들이 전부 떨어져살고 각자도생 서로 연락도 잘안핮니다.
인생에 조언이 좀 필요해서 물어볼곳이 없어서 질문 올립니다 선배님들
저는 어쩌다 정말좋은 와이프를 만나서 모든게 속된말도 개그지생태 일때 만나 식도 안올리고 둘이서만 잘놀고 사는 사람입니다.
제 중고등학교 친구들은 전부 요즘에 미디어에서 나오는 문신돼지충들이고
사업한다면서 뭐하나 하다가 담달에 인스타보면 다른일하고있고 현금은 몇천 차는 외제차사진이지만 아시잖아요 다들 이상한거 아니면 배달총판? 그런거하고 그러고사는친구들입니다 그래서 고민상담할곳이 없어요 ㅠㅠ
저는 군대 제대후 뭣같은 가족으로부터 외국으로 도망쳤고( 고졸, 월급모아서 도망) 이렇게살다가 진짜 범죄자 되겠다싶어 도피성 망명? 그렇게 외국와서 택시기사,노래방도우미,식당,노가다등등 하다가 지금 와이프만나서 사람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이후에 어찌저찌 좋는 기업에 취직하게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하루 10시간 주4일 근데 제윗급에서 저를 좋게봐줘서 저는 5일을 출근합니다 하하하....주 50시간
열심히 일했고 20살이후부터 수술하거나 그런거말고 삼일이상
제대로 쉰적도없습니다. 저희는 딩크이고 그저 와이프웃는거 보는게 너무좋고 행복하게 만들어주고싶어서 죽을동 살동 이십몇년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이번해가 이회사 입사 4년차인데 제 윗윗윗급사람이 저를 좋게봤는지 ( 거의 저희 회사 부사장급?)님께서
과장급이라고 해야할까요? 제가 외국계회사라 직급을 번역하기 애매하네요.
저를 승진추천을 해줬습니다. 요즘에 일자리도없고 다들 힘든데 저는 생각없이 좋다고했고 정식으로 서류작성도하고 이제 다음주부터 새 직함달고 출급하면됩니다
근데 이제는 강제 하루 12시간근무 새벽 12시출근 담날 12시50분 퇴근. 점심시간 쉬는시간포함 하루에 1시간 무급으로 빠집니다. 주 48시간근무.
이렇게 주4일 기본이고 제 쉬는날에 사람부족하면 전화 옵니다. 나오라고.
안갈수있죠. 제 선택입니다 근데 아시잖아요 상사가 이멜도아니고 직접 전화와서 오늘올수있냐고 물어보면 어떤느낌인지......
제와이프는 ai관랸회사에서 일하는대 저보다 많이법니다....
가끔 돈얘기하면 어깨가 지하로 떨어져요.....
와이프한테 미안하기도하고 이런남자만나서 고생하니까
내가더 많이벌어서 부담을 덜어주고싶지만
당장에 고졸따리가 이정도 버는것도 저는 더 어쩔수없다라고 생각하기도하고 더 학업을 쌓거나 뭔가 할려면 와이프어깨에 더 무거운짐을 올려야하는데 그것도 못하겠고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
당장에야 연봉이 올라서 좋긴한데 (기본급 육칠백? 추가수당 보너스하면 천?) 그만큼 부담담도크고 제가 관리해야하는 사람도 너무 많이늘어서 사실 걱정입니다. 하루하루 일끝나고오면 밥먹고 씻고 뭐하면 하루에 3시간 4시간밖에못자는데 여기서 더부담이 늘어나고 시간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니까 막막하네요. 선배님들 제가 조언구할대가 없어서 이렇게 글씁니다. 나약하다 정신차려라 욕해주셔도좋고 뭐든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