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차투입(?)에 홀로 맞서실 용기에 경의를 보냅니다. 저도 같은 대학다니는 여자애 둘을 한번에 만나서 걔네들 자취집에서 하곤 했는데 연속으로 하는 게 더 힘들긴 하더라구요. 열심히 섹스하다가 좀 쉴까할 찰나에 다른 친구가 들어오면서 "왔어?" 이러면서 팬티를 내리면 으아.. 그래도 끝나고 힘냈다고 고기도 사주고 착한(?) 친구들이었습니다..
일본에서 살았을 때 생각나네요
이상한 습관이 있어서 섹스하면 메모장에 적어 놨었는데 언제는 그걸 확인해보니
일주일에 5명인가 6명 매일 다른 섹파랑 하고 님처럼 하루는 오전 따로 오후 따로 이렇게 만나기도 하고
그런 기록이 있더라고요
이래서 다시 일본을 가고 싶나봅니다~
한국에서는 살기 바빠서 못하고 있는데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