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여기서라도 넋두리 해봅니다.
저희 집은 편모 가정입니다.
형은 직장 찾아서 독립했고 저는 올해 졸업해서
현재 스물여섯 취준생입니다.
진로도 집안 형편에 맞게 설정했어야 했는데,
제가 철이 없게도 신문방송학과를 나와 졸업했습니다.
너무 되고 싶었고, 잘 맞다 생각했던 직업이 기자였거든요.
학교생활동안 쌓았던 학보사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1월에 운이 좋게도 소형 언론사에 취업을 했는데
잘 안 풀려서 1달만에 다시 취준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현재 토익 공부랑 알바를 병행하며
언론사에 이력서를 여기저기 넣고는 있는데
직업 특성상 정말 바늘구멍에 낙타 넣는 식이라
답이 안 보여서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간호학과에
대졸자 전형으로 넣으면 안정권이라 넣으려 해도
또 4년제라 졸업하면 나이 31이니 답이 안 보이네요
결정을 내리려면 빨리 해야되는데..
고민이 정말 깊어지는 밤이네요.
혹시 형님들이었다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형은 직장 찾아서 독립했고 저는 올해 졸업해서
현재 스물여섯 취준생입니다.
진로도 집안 형편에 맞게 설정했어야 했는데,
제가 철이 없게도 신문방송학과를 나와 졸업했습니다.
너무 되고 싶었고, 잘 맞다 생각했던 직업이 기자였거든요.
학교생활동안 쌓았던 학보사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1월에 운이 좋게도 소형 언론사에 취업을 했는데
잘 안 풀려서 1달만에 다시 취준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현재 토익 공부랑 알바를 병행하며
언론사에 이력서를 여기저기 넣고는 있는데
직업 특성상 정말 바늘구멍에 낙타 넣는 식이라
답이 안 보여서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간호학과에
대졸자 전형으로 넣으면 안정권이라 넣으려 해도
또 4년제라 졸업하면 나이 31이니 답이 안 보이네요
결정을 내리려면 빨리 해야되는데..
고민이 정말 깊어지는 밤이네요.
혹시 형님들이었다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