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저는 무교인 사람이지만
옛~~~~~날 법정스님이나 어제 프란치스코 교황처럼
종교인으로서 명망이 높은 분들의 타계나 선종을 보면
괜시리 마음 한 켠이 울컥해지고 슬프네요.
어떤 종교든 결국 그 끝에는 사랑이 있기 마련인데
종교인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리도 증오하고 싸우는지..
참 씁쓸해지고 그러네요.
종교인으로서 명망이 높은 분들의 타계나 선종을 보면
괜시리 마음 한 켠이 울컥해지고 슬프네요.
어떤 종교든 결국 그 끝에는 사랑이 있기 마련인데
종교인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리도 증오하고 싸우는지..
참 씁쓸해지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