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20대 후반 프론트엔드 개발 진로 관련
안녕하세요 최근 스타트업 근무중이다가 회사가 경영난에 빠지면서 대량 계약해지 하면서 나오게 된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경력이 채 2년이 안되고 나오게 되었는데 회사 취업할때도 면접이나 공고로 입사한게 아니고 지인의 추천으로 입사를 했던 터라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같은 것이 준비가 잘 안되어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한두달 전부터 이직은 생각했어서 공부는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나오게 되어 좀 당황스럽긴 합니다.
근데 중요한 점은 최근 ai의 발전으로 프론트엔드 주니어를 뽑는 공고가 많이 줄었다는 겁니다. 바이브코딩이라는 개념이 등장할 만큼 주니어 개발자의 수요가 부족한 상황인데요...
여기서 제 고민은 2년간 해왔던 프론트엔드를 위해 공고를 찾고 서류를 넣고 면접준비를 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이참에 백엔드나 다른 개발직군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상황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인맥의 네트워킹도 너무 좁고 제가 판단하기에 제 프론트엔드 개발 실력이 못하지는 않는데 엄청나게 출중한 편은 또 아닌것 같아서요.
개발자 특성상 30대에도 실력만 있으면 이곳 저곳 헤드헌팅 된다고 하는데 실력을 제대로 쌓기도 전에 이러한 상황에 놓였네요..
많은 회원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력이 채 2년이 안되고 나오게 되었는데 회사 취업할때도 면접이나 공고로 입사한게 아니고 지인의 추천으로 입사를 했던 터라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같은 것이 준비가 잘 안되어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한두달 전부터 이직은 생각했어서 공부는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나오게 되어 좀 당황스럽긴 합니다.
근데 중요한 점은 최근 ai의 발전으로 프론트엔드 주니어를 뽑는 공고가 많이 줄었다는 겁니다. 바이브코딩이라는 개념이 등장할 만큼 주니어 개발자의 수요가 부족한 상황인데요...
여기서 제 고민은 2년간 해왔던 프론트엔드를 위해 공고를 찾고 서류를 넣고 면접준비를 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이참에 백엔드나 다른 개발직군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상황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인맥의 네트워킹도 너무 좁고 제가 판단하기에 제 프론트엔드 개발 실력이 못하지는 않는데 엄청나게 출중한 편은 또 아닌것 같아서요.
개발자 특성상 30대에도 실력만 있으면 이곳 저곳 헤드헌팅 된다고 하는데 실력을 제대로 쌓기도 전에 이러한 상황에 놓였네요..
많은 회원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