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의 태명을 지으려 합니다.
뭔가 건강하고 튼튼하고 건실하길 바라는 의미로 지었으면 하네요.
그래서 제패. 패왕이. 짱똘이. 전승이. 리틀보이(?). 최강이. 강철이
등등 의견내는데,
상전께서 제패 너무 웃기다고 엄청 좋아하면서 태명으론 싫다네요...
제패 너무 좋은 이름인데...
참고로 그리 넉넉하지 않지만, 첫째 낳고 너무 행복해서 둘째 갖기로 했습니다.
괜히 부모님께 감사하더라구요. 저보다 더 힘든 상황이셨을텐데...
이런 도전을 해주셔서 지금 제가 여기서 글쓰고 있는 것처럼요.
그나저나 ㅎㅎ 어떤 이름이 좋을까요!
그래서 제패. 패왕이. 짱똘이. 전승이. 리틀보이(?). 최강이. 강철이
등등 의견내는데,
상전께서 제패 너무 웃기다고 엄청 좋아하면서 태명으론 싫다네요...
제패 너무 좋은 이름인데...
참고로 그리 넉넉하지 않지만, 첫째 낳고 너무 행복해서 둘째 갖기로 했습니다.
괜히 부모님께 감사하더라구요. 저보다 더 힘든 상황이셨을텐데...
이런 도전을 해주셔서 지금 제가 여기서 글쓰고 있는 것처럼요.
그나저나 ㅎㅎ 어떤 이름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