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가 성욕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올해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입니다
만난지는 13년정도 되었고 올해나이가 27입니다
예비신부랑은 동갑이구요 만난거는 같은 중학교에서 만났고 몇년전에 당연히 결혼할거라 혼인신고도 한 상태입니다.
성격도 잘맞았고 내조도 정말 잘합니다 .
단 문제가 예비신부가 어렷을때부터 성욕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조르니까 하지, 먼저 하자는 소리는 없구요.
입으로 해주는것도 싫어하고 당연히 스타킹을 신는다느니 그런 이벤트를 한번도 받아본적없습니다. 몇번 부탁했는데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더라고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고 여자들은 안정된 상태가 되면 성욕이 늘어난다길래 참아온건데 도무지 늘어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이번에 이 문제로 싸웠는데 본인은 아예 하고싶은 생각자체가 안든다고 합니다 . 저는 부부로써 관계를 갖는거는 당연하거고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혼인신고야 했다지만 아직 아이도 없고결혼식도 안했는데 이대로 같이 사는게 맞을까요 ..?
아니면 조금이라도 젊을 때 빨리 헤어지는것이 맞을까요 ..?
제 주변 지인분들도 이 문제로 이혼하신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나중가면 지금 이혼하지 않은 걸 후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당연히 다양한 플레이나 이런것들 다 해봤지만 하는것도 싫어하고 오히려 불쾌해합니다)
만난지는 13년정도 되었고 올해나이가 27입니다
예비신부랑은 동갑이구요 만난거는 같은 중학교에서 만났고 몇년전에 당연히 결혼할거라 혼인신고도 한 상태입니다.
성격도 잘맞았고 내조도 정말 잘합니다 .
단 문제가 예비신부가 어렷을때부터 성욕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조르니까 하지, 먼저 하자는 소리는 없구요.
입으로 해주는것도 싫어하고 당연히 스타킹을 신는다느니 그런 이벤트를 한번도 받아본적없습니다. 몇번 부탁했는데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더라고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고 여자들은 안정된 상태가 되면 성욕이 늘어난다길래 참아온건데 도무지 늘어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이번에 이 문제로 싸웠는데 본인은 아예 하고싶은 생각자체가 안든다고 합니다 . 저는 부부로써 관계를 갖는거는 당연하거고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혼인신고야 했다지만 아직 아이도 없고결혼식도 안했는데 이대로 같이 사는게 맞을까요 ..?
아니면 조금이라도 젊을 때 빨리 헤어지는것이 맞을까요 ..?
제 주변 지인분들도 이 문제로 이혼하신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나중가면 지금 이혼하지 않은 걸 후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당연히 다양한 플레이나 이런것들 다 해봤지만 하는것도 싫어하고 오히려 불쾌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