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발기는 어느정도되십니까
안녕하세요 형님들
30초반 흔남입니다
고민거리아닌 고민거리가 생겨 고견을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어느날 샤워하다가 며칠전에 쳤던 떡이 떠올라
머릿속으로 그날의 기억을 되짚으며 샤워하던중
문득 제 존슨이 반응하지 않고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사실 이렇게된지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딱히 의식조차 못하고 살다가 그날 욕조에서 깨닫고
혼자 상상만으로 세워보려했습니다만
온갖 시청각자료들과 여태껏 경험해온 그녀들의
흥분에 젖은 모습들을 떠올려봐도 상상으로는
간질간질한 느낌만오고 일어나진않더군요....ㅜㅜ
성생활에서는 크게 지장까진없습니다
그렇기에 심각성은 못깨닫고있었겠죠
섹스할때 제가 애무를 한다던가
그 전희의 과정속에서는 말캉이이긴합니다
이제 제 차례가오고 상대방 입속에 들어가기시작하면
바로 일어나서 한번 일어나면 끝날때까지 말썽부린적은 없습니다
간혹 원나잇하는데 너무 절벽이라거나
마음에 안드는데 얘라도 먹자...하고 하다보면
몰입이 안되서 가끔 흐물텅해지긴합니다만 ㅜ
운동은 시간날때 런닝은 좀 하는편이고
그외에 운동을 딱히 하진않고있습니다
성욕이 좀 센편이고 혼자살다보니
매일 밤마다 쉬원하게 한발뽑고 잠드는게 루틴이라
1일1딸은 지키고 있습니다만...
야동이랑 자위를 좀 줄여야할까요?
영상도 사실 어릴때와 비교해보면 영상볼때
따지는 조건도 많아지고 점점더 자극적인거 찾아보게되느라
도파민이 망가진것같긴합니다만,,
이걸 어떻게끊습니까 형님들!!!!!!!!!!
암튼 잡소리가 길었습니다만
형님들의 발기력이 궁금해졌고
제가 전체적인 표본에서 많이 뒤쳐지는 정도라고
심각성을 깨닫는다면 혀를 깨물고
딸딸이는 못참더라도 야동은 좀 줄여야하나 싶은맘에
여쭤봅니다 허허
30초반 흔남입니다
고민거리아닌 고민거리가 생겨 고견을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어느날 샤워하다가 며칠전에 쳤던 떡이 떠올라
머릿속으로 그날의 기억을 되짚으며 샤워하던중
문득 제 존슨이 반응하지 않고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사실 이렇게된지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딱히 의식조차 못하고 살다가 그날 욕조에서 깨닫고
혼자 상상만으로 세워보려했습니다만
온갖 시청각자료들과 여태껏 경험해온 그녀들의
흥분에 젖은 모습들을 떠올려봐도 상상으로는
간질간질한 느낌만오고 일어나진않더군요....ㅜㅜ
성생활에서는 크게 지장까진없습니다
그렇기에 심각성은 못깨닫고있었겠죠
섹스할때 제가 애무를 한다던가
그 전희의 과정속에서는 말캉이이긴합니다
이제 제 차례가오고 상대방 입속에 들어가기시작하면
바로 일어나서 한번 일어나면 끝날때까지 말썽부린적은 없습니다
간혹 원나잇하는데 너무 절벽이라거나
마음에 안드는데 얘라도 먹자...하고 하다보면
몰입이 안되서 가끔 흐물텅해지긴합니다만 ㅜ
운동은 시간날때 런닝은 좀 하는편이고
그외에 운동을 딱히 하진않고있습니다
성욕이 좀 센편이고 혼자살다보니
매일 밤마다 쉬원하게 한발뽑고 잠드는게 루틴이라
1일1딸은 지키고 있습니다만...
야동이랑 자위를 좀 줄여야할까요?
영상도 사실 어릴때와 비교해보면 영상볼때
따지는 조건도 많아지고 점점더 자극적인거 찾아보게되느라
도파민이 망가진것같긴합니다만,,
이걸 어떻게끊습니까 형님들!!!!!!!!!!
암튼 잡소리가 길었습니다만
형님들의 발기력이 궁금해졌고
제가 전체적인 표본에서 많이 뒤쳐지는 정도라고
심각성을 깨닫는다면 혀를 깨물고
딸딸이는 못참더라도 야동은 좀 줄여야하나 싶은맘에
여쭤봅니다 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