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니까 예전에 동거했던 전 여친이 입던 하늘색 동그라미 땡땡이가 생각나네요. 셋트로 세 개인가 사놓아서 한때는 거의 매일 봤었는데, 편하게 입다보니 아랫도리 닿는 부분이 누렇게 변색되서 다른 거 사준다고 해도 이게 편하다고 계속 입다가 결국은 팬티 입은 채로 섹스하다보니까 늘어나버려서 버렸었네요. 그뒤로 새로 여친들 만날 때마다 한 세트씩 선물로 사주곤했는데, 다른 여친들마다 다른 몸매마다 똑같은 속옷을 입히고 섹스하니 뭔가 더 기분이 새롭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