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익명 커뮤니티는 너무나 공격적인것 같습니다.
저는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있고 곧 졸업을 하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왕성한 대외 활동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는 사람만 보고 친구를 자주 혹은 가끔 볼 수있더라도 누군가를 새롭게 만날 환경은 아닌데, 그래도 가끔은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싶고 새로운 사람과 대화가 하고싶을때가 있어 그 순간을 달래려고 학교 에브리타임과 같은 커뮤니티를 이용해서 게시글을 쓰고 댓글을 남기기도 합니다. 제가 또 페북과 인스타 같은 sns는 일체 하지 않아서 그 커뮤니티만 그동안 이용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사람들은 자신의 의견과 맞지 않으면, 좀 다른 주장을하면 인신공격은 기본이고 비꼬기와 무시가 난무 합니다. 제대로된 토론과 대화는 불가능한것 같아요. 따뜻한 대화는 기대할 수가 없네요. 나름 상위권 대학의 커뮤니티라서 사람들이 괜찮을까 기대하고 싶어도 익명의 추악함에 상처받고 마네요.
방금은 제가 그나마 폰열면 카톡다하고 시간남을때 낙으로 즐겨보던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마저도 회원탈퇴하고 오는 길입니다. 네이버 댓글도 그렇고 대부분의 커뮤니티를 보면 확실히 그런공간에서 새로운 대화이면서 따듯함을 기대하기란 어려운것 같습니다. 다들 뭔가 꼬여있고, 화나있습니다.
인터넷 공간의 한계일까요..
그나마 아씨티브이는 그런면에서 건강한 포럼을 보유하고있는것 같아요.
이 공간은 변질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쓸데 없는 말이지만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았습니다.
이제 폰이 정말 시계를 대신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사람들은 자신의 의견과 맞지 않으면, 좀 다른 주장을하면 인신공격은 기본이고 비꼬기와 무시가 난무 합니다. 제대로된 토론과 대화는 불가능한것 같아요. 따뜻한 대화는 기대할 수가 없네요. 나름 상위권 대학의 커뮤니티라서 사람들이 괜찮을까 기대하고 싶어도 익명의 추악함에 상처받고 마네요.
방금은 제가 그나마 폰열면 카톡다하고 시간남을때 낙으로 즐겨보던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마저도 회원탈퇴하고 오는 길입니다. 네이버 댓글도 그렇고 대부분의 커뮤니티를 보면 확실히 그런공간에서 새로운 대화이면서 따듯함을 기대하기란 어려운것 같습니다. 다들 뭔가 꼬여있고, 화나있습니다.
인터넷 공간의 한계일까요..
그나마 아씨티브이는 그런면에서 건강한 포럼을 보유하고있는것 같아요.
이 공간은 변질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쓸데 없는 말이지만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았습니다.
이제 폰이 정말 시계를 대신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