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 실장입니다. 고백상담?
일한지는 2년 됩니다.
일하는 친구 중에 첨부터 호감이 있던 친구가 있는데
계속 남친이 있어 오빠 동생 사이로만 잘 지내고
있었는데요.
요 근래 자주 만나고 (사적으로) 계속 남친과 헤어질
거다 사이가 안좋다는 걸 저한테 계속 말하는데
저는 에둘러 이야기 화제를 돌리거나 아님 좀 기다려봐라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중입니다.
전부터 친했던 애이고 그냥 제가 편한 오빠라
이런말 하는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상대방 의사는 모릅니다. 제 추측만 있죠.
혼자만 하는 상상일 수있어요.
말하는 늬앙스나 행동이나 보면 오빠 동생으러만 생각
안하는거 같은데 본인은 키스방에서 만난 사람이랑은
안만나거 싶다고 선 긋긴 했습니다.
솔직히 무턱대고 사귄다 이런건 힘들고
썸을 타볼려고 하는데 스킨쉽(손잡기나 어깨덩무 같은)
걸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이 친구 의사는 몰라요.
저혼자 썸을 타볼까 생각할수 있어요.
저 혼자만의 추측인데 열어줄 마인드는 있는거 같아보이는데 갑자기 스킨쉽을 하거나 하면 괜히 더 멀어질까
걱정되는 맘에 고민을 적어봅니다.
어떻게 할까요ㅠㅠ 전 20대 후반이고 그 친구는 20데 중반 입니다. 연애고자로 산지 좀 오래되서 어떻할지 고민됩니다. 도와주세요
일하는 친구 중에 첨부터 호감이 있던 친구가 있는데
계속 남친이 있어 오빠 동생 사이로만 잘 지내고
있었는데요.
요 근래 자주 만나고 (사적으로) 계속 남친과 헤어질
거다 사이가 안좋다는 걸 저한테 계속 말하는데
저는 에둘러 이야기 화제를 돌리거나 아님 좀 기다려봐라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중입니다.
전부터 친했던 애이고 그냥 제가 편한 오빠라
이런말 하는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상대방 의사는 모릅니다. 제 추측만 있죠.
혼자만 하는 상상일 수있어요.
말하는 늬앙스나 행동이나 보면 오빠 동생으러만 생각
안하는거 같은데 본인은 키스방에서 만난 사람이랑은
안만나거 싶다고 선 긋긴 했습니다.
솔직히 무턱대고 사귄다 이런건 힘들고
썸을 타볼려고 하는데 스킨쉽(손잡기나 어깨덩무 같은)
걸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이 친구 의사는 몰라요.
저혼자 썸을 타볼까 생각할수 있어요.
저 혼자만의 추측인데 열어줄 마인드는 있는거 같아보이는데 갑자기 스킨쉽을 하거나 하면 괜히 더 멀어질까
걱정되는 맘에 고민을 적어봅니다.
어떻게 할까요ㅠㅠ 전 20대 후반이고 그 친구는 20데 중반 입니다. 연애고자로 산지 좀 오래되서 어떻할지 고민됩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