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애무할때 기분이 좋은건지, 간지러운건지 구분을 못하겟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관계시 여자친구가 굉장히 애무를 잘해주는 편에 아무래도 속하는 듯합니다,
엄청 막 과하게 해주는건 아니지만 능동적인 편입니다.
귀, 목 등을 애무해줄때 너무 좋고 그런데 그게 간지러움을 참고 있는건지, 아니면 성적 쾌감인지 잘 구분이 안되더군요......
그리고 허벅지와 고환도 애무해주는데 알을 입의 압으로 살짝 빨아들였다나 놓는 그런 스킬을 할때도 와 진짜 죽겠다! 너무 좋다! 이런데 동시에 간지러운건가..? 구분이 힘들구요...
마지막으로 간지러운건지, 좋은건지 구분이 힘든 스팟들을 애무받을때는 살짝 발기가 풀리는 현상도 있습니다..
경험많은 선배님들 도움의 말씀 구해봅니다!
여자친구와 관계시 여자친구가 굉장히 애무를 잘해주는 편에 아무래도 속하는 듯합니다,
엄청 막 과하게 해주는건 아니지만 능동적인 편입니다.
귀, 목 등을 애무해줄때 너무 좋고 그런데 그게 간지러움을 참고 있는건지, 아니면 성적 쾌감인지 잘 구분이 안되더군요......
그리고 허벅지와 고환도 애무해주는데 알을 입의 압으로 살짝 빨아들였다나 놓는 그런 스킬을 할때도 와 진짜 죽겠다! 너무 좋다! 이런데 동시에 간지러운건가..? 구분이 힘들구요...
마지막으로 간지러운건지, 좋은건지 구분이 힘든 스팟들을 애무받을때는 살짝 발기가 풀리는 현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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