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여친이랑 헤어졌는데
얼마전에 헤어지기로 하고
오늘 종지부 찍었습니다 만나서
얘기하면서 느낀게 저는
어렸을때부터 어머니한테 느꼈던 애정의 결핍과
차가운 대우같은게
여자친구한테서도 비슷하게 느낀거같네요
예를들면 털털하다고 볼 수 있는 차가운말같은거랑
나름 마음을 써서 해줬을때 돌아오는 차가운 반응 같은건데
어렸을때 대표적으로 결혼기념일때
하트 종이접기를 여러개해서 걸리지 않게 숨기면서
결혼기념일 축하 한다고 크게 골판지를 만들어서
준적이 있는데
당시 결원기념일이라고 맞춤법을 틀려서 지적받은게
생각나네요 그때가 11살즈음이었던거같은데
그때이후로 기념일에 선물 준비를 한적이 없습니다.
대표적인거고 여러가지가 있긴하지만
뭔가 여자친구가 어머니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좋긴 하지만 결혼을 해서는 제가
매번 느끼는 서운함을 느낄거같아서
그래서 결국 결혼은 못할것 같다고 한건데
슬프긴하네요 뭔가
내가 평소에 서운함을 표현을 잘 못한건지
그냥 안맞는 사람이었던건지
솔직히 엄청 싫어서 헤어지는건 아니니까요..
술먹고 그냥 주저리 써봤는데 저같은 분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여자친구한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지만
내가 이런 컴플렉스가 없었으면
잘될수도 있는 관계인가 싶기도하고
이래서 인생은 타이밍인건가 싶기도합니다..
ㅠ 받은편지들 보면소 울면서 함 써봤네요..
오늘 종지부 찍었습니다 만나서
얘기하면서 느낀게 저는
어렸을때부터 어머니한테 느꼈던 애정의 결핍과
차가운 대우같은게
여자친구한테서도 비슷하게 느낀거같네요
예를들면 털털하다고 볼 수 있는 차가운말같은거랑
나름 마음을 써서 해줬을때 돌아오는 차가운 반응 같은건데
어렸을때 대표적으로 결혼기념일때
하트 종이접기를 여러개해서 걸리지 않게 숨기면서
결혼기념일 축하 한다고 크게 골판지를 만들어서
준적이 있는데
당시 결원기념일이라고 맞춤법을 틀려서 지적받은게
생각나네요 그때가 11살즈음이었던거같은데
그때이후로 기념일에 선물 준비를 한적이 없습니다.
대표적인거고 여러가지가 있긴하지만
뭔가 여자친구가 어머니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좋긴 하지만 결혼을 해서는 제가
매번 느끼는 서운함을 느낄거같아서
그래서 결국 결혼은 못할것 같다고 한건데
슬프긴하네요 뭔가
내가 평소에 서운함을 표현을 잘 못한건지
그냥 안맞는 사람이었던건지
솔직히 엄청 싫어서 헤어지는건 아니니까요..
술먹고 그냥 주저리 써봤는데 저같은 분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여자친구한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지만
내가 이런 컴플렉스가 없었으면
잘될수도 있는 관계인가 싶기도하고
이래서 인생은 타이밍인건가 싶기도합니다..
ㅠ 받은편지들 보면소 울면서 함 써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