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후배와 야동에서나 있던 일을 현실에서...

* 조회수 10,000기념 데뷔 당시 그 와이프 후배랑 이미지가 닮았다고 생각했던 배우 표지 올려봅니다
(데뷔때만 닮았다 생각했었고 지금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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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예상치 못한 조회수(50,000)에 당황했습니다
그레서 처음 올렸던 글에서 그때의 디테일한 상황을
혹시나 읽을 수 있는 당사자 또는 당사자의 지인이 특정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일부 문구를 좀 더 일반적인 상황으로 수정했고,
그러다보니 특정 상황들의 전개와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 꼬집어주셨지만, 이게 자랑하려고 당당하게 올린거 절대 아니고요ㅠㅠ
진짜 "야동에서나 있을 법한 일"을 "평범한 인간"이 겪게돼서 "그런 상황의 야동들을 비교적 많이들 괸람하시는" 이 사이트에 올려본겁니다..
저도 "내 삶을 파괴시킬 수 있는 이 일"이 혹시 누설되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한달 내내 했었고 다행히 별 일이 없었네요
정신차리라는 말씀들 당연히 받아들이고, 저도 절대, 이후 당사자에 대한 추가 액션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여기 말 안했으면 어디 못풀고 친구들하고 술마시다가 구질구질 말했을지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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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상만 보고 글은 처음 올려보네요
제목에서와 같이 집에 놀러온 와이프의 후배와 부적절한 일이 있은지 한달이 지나가는데 아직 싱숭생숭해서 비난을 무릅쓰고 글을 올려봅니다
30대 중반 유부남입니다
3주 전 저희 집에 예전부터 알고지낸 와이프 대학 후배와 남자친구가 놀러와서
넷이서 오랜만에 엄청나게 술을 마셨습니다 (와이프 후배는 술 못마셔서 거의 안마심)
저와 와이프 후배랑은 제 결혼 전부터 알고지냈고 가끔 연락도 주고 받았었어요
몇년 전에는 저 운동 따라온대서 둘이서 운동간 적도 있네요 (와이프 승인)
새벽이 되니 "와이프"랑 "와이프 후배 남자친구"는 완전히 골아 떨어져서
각자 방에서 코 골면서 자고 "저랑 와이프 후배" 둘만 남게되었어요
바로 잠자긴 아쉬워서 와이프 후배한테 게임이나 할까 하니 흔쾌히 응하더군요
그래서 새벽 3시가 다 된 시간에 코고는 소리가 나는 집에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소파에 남녀 둘이 편한 옷 입고 나란히 반쯤 누워 앉아있다보니 몸이 점점 가까워졌어요
어느 순간 와이프 후배랑 저의 다리가 서로 겹쳐있었고
제 손이 와이프 후배의 그곳을 향해 슬금슬금 갔습니다 (계속 게임 중, 무저항)
왁싱을 최근에 한건지 까끌까끌한 털을 5분정도 쓰다듬어 주다가 (계속 게임 하는 중)
밑에를 만지니 정말 흥건하게 젖어있더군요..
남자친구랑 오래사겨서 관계한지 오래됐다고 했었는데 (앞선 술자리에서 야한얘기좀 했었음)
그래서 그런가 손가락으로 클리 자극시키니 몇분 안돼서 금방 부르르 하더라고요 (계속 게임 하면서)
그 후에 질 안쪽으로 손가락 넣다가 게임에 양손이 필요한 상황이 와서
질에서 손가락을 빼고 그 손가락을 제가 쪽 빨아먹으니까 엄청 부끄러워 했어요
그때 "와이프, 애기"와 "와이프 후배 남자친구"는 각각의 방에서 계속 자고 있구요
집에는 코고는 소리와 게임소리, 그리고 와이프 후배에게서 나는 찌걱찌걱 소리와 거친 숨소리
그러다가 게임이 끝나자 잠시 정적이 흐른뒤에 제가 와이프 후배의 그곳을 혀로 핥았습니다
와이프 후배 보빨을 몇분정도 했는데
와이프 후배는 자기는 밑에 입으로 하는거 별로 안좋아한다고 가슴을 보여주더라고요.. 그래서 가슴도 입으로 했습니다
그러던 중 와이프 후배가 "오빠 거기 술먹었는데 괜찮냐" 물었는데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가 집에서 몰래하는 상황이 긴장돼서 그런가 정말 절대절대 발기가 되질 않는거에요
그러자 와이프 후배가 "그럼 다음에 따로 만나자 "
해서 상황은 마무리했습니다
옷 다시 입고 뒷정리하면서 제가 "우리 이제 어떡하지?" 하니까
와이프 후배는 "완전히 없던 일처럼 행동할게!" 하고 남자친구 자고 있는 방으로 들어갔어요
(안씻고 잘거냐고 물으니 그냥 잘거라고..)
이후 술을 깨고 돌이켜보니.. 너무 아찔하고 죄책감도 들고.. 정말 모든걸 다 잃을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정말 나쁜거 알지만 그때 발기가 안돼서 본게임을 못한게 아쉽기도 해요
그 이후 며칠 뒤에 상황 정리 겸 안부 겸 와이프 후배에게 연락해봤는데
"읽씹" 하더라고요..ㅎㅎ 제 sns도 안보고
반면에 제 와이프랑은 아무렇지 않게 연락 주고받으면서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거 같고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는 sns도 올리면서 남자친구한테 집중하는것 같네요
전 와이프랑은 매주 한번씩은 만족스런 관계 하고 있고 사이도 좋은데..
성욕과 술이 결합되면 정말 말도 안되는 짓을 하게 하는거 같아요
야동에서나 있을법한 와이프 후배와의 일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서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그런가 신작들도 요새는 눈에 잘 안들어오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데뷔때만 닮았다 생각했었고 지금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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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예상치 못한 조회수(50,000)에 당황했습니다
그레서 처음 올렸던 글에서 그때의 디테일한 상황을
혹시나 읽을 수 있는 당사자 또는 당사자의 지인이 특정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일부 문구를 좀 더 일반적인 상황으로 수정했고,
그러다보니 특정 상황들의 전개와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 꼬집어주셨지만, 이게 자랑하려고 당당하게 올린거 절대 아니고요ㅠㅠ
진짜 "야동에서나 있을 법한 일"을 "평범한 인간"이 겪게돼서 "그런 상황의 야동들을 비교적 많이들 괸람하시는" 이 사이트에 올려본겁니다..
저도 "내 삶을 파괴시킬 수 있는 이 일"이 혹시 누설되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한달 내내 했었고 다행히 별 일이 없었네요
정신차리라는 말씀들 당연히 받아들이고, 저도 절대, 이후 당사자에 대한 추가 액션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여기 말 안했으면 어디 못풀고 친구들하고 술마시다가 구질구질 말했을지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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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상만 보고 글은 처음 올려보네요
제목에서와 같이 집에 놀러온 와이프의 후배와 부적절한 일이 있은지 한달이 지나가는데 아직 싱숭생숭해서 비난을 무릅쓰고 글을 올려봅니다
30대 중반 유부남입니다
3주 전 저희 집에 예전부터 알고지낸 와이프 대학 후배와 남자친구가 놀러와서
넷이서 오랜만에 엄청나게 술을 마셨습니다 (와이프 후배는 술 못마셔서 거의 안마심)
저와 와이프 후배랑은 제 결혼 전부터 알고지냈고 가끔 연락도 주고 받았었어요
몇년 전에는 저 운동 따라온대서 둘이서 운동간 적도 있네요 (와이프 승인)
새벽이 되니 "와이프"랑 "와이프 후배 남자친구"는 완전히 골아 떨어져서
각자 방에서 코 골면서 자고 "저랑 와이프 후배" 둘만 남게되었어요
바로 잠자긴 아쉬워서 와이프 후배한테 게임이나 할까 하니 흔쾌히 응하더군요
그래서 새벽 3시가 다 된 시간에 코고는 소리가 나는 집에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소파에 남녀 둘이 편한 옷 입고 나란히 반쯤 누워 앉아있다보니 몸이 점점 가까워졌어요
어느 순간 와이프 후배랑 저의 다리가 서로 겹쳐있었고
제 손이 와이프 후배의 그곳을 향해 슬금슬금 갔습니다 (계속 게임 중, 무저항)
왁싱을 최근에 한건지 까끌까끌한 털을 5분정도 쓰다듬어 주다가 (계속 게임 하는 중)
밑에를 만지니 정말 흥건하게 젖어있더군요..
남자친구랑 오래사겨서 관계한지 오래됐다고 했었는데 (앞선 술자리에서 야한얘기좀 했었음)
그래서 그런가 손가락으로 클리 자극시키니 몇분 안돼서 금방 부르르 하더라고요 (계속 게임 하면서)
그 후에 질 안쪽으로 손가락 넣다가 게임에 양손이 필요한 상황이 와서
질에서 손가락을 빼고 그 손가락을 제가 쪽 빨아먹으니까 엄청 부끄러워 했어요
그때 "와이프, 애기"와 "와이프 후배 남자친구"는 각각의 방에서 계속 자고 있구요
집에는 코고는 소리와 게임소리, 그리고 와이프 후배에게서 나는 찌걱찌걱 소리와 거친 숨소리
그러다가 게임이 끝나자 잠시 정적이 흐른뒤에 제가 와이프 후배의 그곳을 혀로 핥았습니다
와이프 후배 보빨을 몇분정도 했는데
와이프 후배는 자기는 밑에 입으로 하는거 별로 안좋아한다고 가슴을 보여주더라고요.. 그래서 가슴도 입으로 했습니다
그러던 중 와이프 후배가 "오빠 거기 술먹었는데 괜찮냐" 물었는데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가 집에서 몰래하는 상황이 긴장돼서 그런가 정말 절대절대 발기가 되질 않는거에요
그러자 와이프 후배가 "그럼 다음에 따로 만나자 "
해서 상황은 마무리했습니다
옷 다시 입고 뒷정리하면서 제가 "우리 이제 어떡하지?" 하니까
와이프 후배는 "완전히 없던 일처럼 행동할게!" 하고 남자친구 자고 있는 방으로 들어갔어요
(안씻고 잘거냐고 물으니 그냥 잘거라고..)
이후 술을 깨고 돌이켜보니.. 너무 아찔하고 죄책감도 들고.. 정말 모든걸 다 잃을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정말 나쁜거 알지만 그때 발기가 안돼서 본게임을 못한게 아쉽기도 해요
그 이후 며칠 뒤에 상황 정리 겸 안부 겸 와이프 후배에게 연락해봤는데
"읽씹" 하더라고요..ㅎㅎ 제 sns도 안보고
반면에 제 와이프랑은 아무렇지 않게 연락 주고받으면서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거 같고
남자친구랑 데이트하는 sns도 올리면서 남자친구한테 집중하는것 같네요
전 와이프랑은 매주 한번씩은 만족스런 관계 하고 있고 사이도 좋은데..
성욕과 술이 결합되면 정말 말도 안되는 짓을 하게 하는거 같아요
야동에서나 있을법한 와이프 후배와의 일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서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그런가 신작들도 요새는 눈에 잘 안들어오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