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어도 둔한건 안변하나봅니다
대학신입생때 학교축제 주점 홀서빙끝나고 몰래 사귀던 같은과여자애랑 키스도하고 바래다준다고
학교 정문에서 택시기다리면서 집가기 싫다는거 집에서 걱정한다고 택시태워 보냈었고
엊그제 토요일 친구결혼식에서 오랜만에 마주쳤고
그친구가 수원까지 올라가야하는데 올라갈 차가 없다고 얘기하는걸
어플로 굳이굳이 기차표 알아봐줘서 잡아줬는데
친구랑 술먹고 얘기했다가 줘도 못먹는다고 비웃음이나 당하고
와 전 왜 이렇게 눈치가 없을까요..ㅋㅋㅋ
술먹고 두서없이적었네요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학교 정문에서 택시기다리면서 집가기 싫다는거 집에서 걱정한다고 택시태워 보냈었고
엊그제 토요일 친구결혼식에서 오랜만에 마주쳤고
그친구가 수원까지 올라가야하는데 올라갈 차가 없다고 얘기하는걸
어플로 굳이굳이 기차표 알아봐줘서 잡아줬는데
친구랑 술먹고 얘기했다가 줘도 못먹는다고 비웃음이나 당하고
와 전 왜 이렇게 눈치가 없을까요..ㅋㅋㅋ
술먹고 두서없이적었네요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