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장거리연애 이별..
딱 2년 9개월됐네요.
2년 넘게 같은 지역에서 지내다가 여자친구가 서울로 이직을 한지 6개월정도가 되어가는데 어제 연락와서 헤어지자네요. 내년쯤엔 결혼하고싶었는데.
요즘따라 올라와주는게 미안해진답니다. 좋은사람이고 후회할거 아는데도 당장에 장거리를 해결하기 힘들거같으니 서로 시간 버리지말잡니다.
심장 반쪽이 떨어져나가는 느낌이네요. 너무 잡고싶은데 당장 오늘 오후에 반차를 쓰고 올라가야할지, 일단은 받아들이고 나중에 다시 연락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저는 31(95년생) 여자친구는 32(94)입니다.
아무런 일상도 제대로 못할거같아요..
2년 넘게 같은 지역에서 지내다가 여자친구가 서울로 이직을 한지 6개월정도가 되어가는데 어제 연락와서 헤어지자네요. 내년쯤엔 결혼하고싶었는데.
요즘따라 올라와주는게 미안해진답니다. 좋은사람이고 후회할거 아는데도 당장에 장거리를 해결하기 힘들거같으니 서로 시간 버리지말잡니다.
심장 반쪽이 떨어져나가는 느낌이네요. 너무 잡고싶은데 당장 오늘 오후에 반차를 쓰고 올라가야할지, 일단은 받아들이고 나중에 다시 연락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저는 31(95년생) 여자친구는 32(94)입니다.
아무런 일상도 제대로 못할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