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cct라고 모두 유디티 초급반 교육을 받는다?—> 이건 아닙니다. cct 교육 수료 후 자대에서 계속 생활하며 타군 위탁교육 받지않고 계속 실무 생활해도 문제 없습니다. 타군 위탁교육은 본인이 전술적,체력적 성장과 견문을 넓히고 싶을때 지원해서 가는것이며 내가 가고싶다고 해도 아무나 갈 수도 없습니다.
두번째 타군 위탁교육은 엄연히 본인의 소속이 있는 상태에서 실무생활하다가 가는 것이지 cct 양성과정에서 유디티 초급반을 받는다—>이것도 아닙니다.
공군 소속 cct와 해군 소속 udt는 엄연히 다릅니다
cct 양성과정 중 해상작전 관련해서 수영을 하거나 할 수는 있지만 유디티 초급반을 간다? 이건 아닙니다.
cct 지원하시고 싶으시면 대한민국 공군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모집공고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정리해드리자면 일단 cct에 합격하시게된다면 후보생 신분으로 cct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포기하신다면 쉽게 말하는 퇴교가 되는거구요. 만약 본인이 cct 양성과정을 모두 수료하여서 cct 대원이 된다면 추후에 실무생활하다가 해상에서는 udt초급반,해병대 수색교육,스쿠바 셋중에 하나 선택해서 교육받으러 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만약에 udt초급반 교육받다가 퇴교하게 된다면 그냥 다시 cct 자대로 돌아가는거구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덧붙이자면 cct의 경우 워낙 소수이기도 하고 양성과정도 길어서 상당히 힘듭니다. 일단 당장 눈앞에 있는 cct만 보고 나아가야지 유디티 교육은 머나먼 일입니다 ㅎㅎ 본인이 나중에 유티디 초급반 교육도 받고싶으시다면 cct 합격은 물론 긴 훈련과정 다 버티고 수료하시고 실무에서도 민폐 끼치지 않게 열심히 훈련하고 체력단련해야 위탁교육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길겁니다. 물론 그 수준이라면 유디티 초급반은 힘들긴해도 수료 못할 레벨은 아닐겁니다. 열심히 운동하셔서 국가의 소중한 전력이 되어주십쇼!
안녕하세요. 저는 06군번 해병대 수색대 하사 만기전역 했습니다. 지금은 모르겠으나 제가 군생활 할땐 일단 UDT 초급반 교육은 각군별로 모집 티오가 나면 갈 수 있었는데요. 이 또한 교육 차수별로 타군과 위탁교육을 하는 기수가 별도로 있었고 그외에는 UDT 부사관 후보생들로만 교육 했었습니다. 당연히 모집대상도 각군의 자대 인원이고, 교육생 신분의 후보생은 타군의 위탁교육은 갈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자대에 UDT교육 다녀온 후임이 있어서 들어봐도 공군 특수부대는 전혀 본적이 없다는거 보니 인원 자체가 굉장히 소수의 부대로 보입니다. 아무튼 공군 부사관 멋지게 수료하시고 값진 군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공군 cct에 관심이 생겨서 지원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특수부대 나오신분들 아는 정보가 좀 있을까요.그리고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공군cct는 유디티 초급반 교육을 받는다는데 혹여나 유디티 초급반 교육을 퇴교를 하게 되면은 cct에서도 퇴교를 해야되나요?..
ChatGPT의 말:
공군 CCT(Combat Control Team)는 우리나라 특수부대 중에서도 굉장히 전문성이 높고, 소수정예로 운영되는 부대라 관심 가지신 거 멋진 선택입니다. CCT는 주로 항공작전 지원, 공중유도, 전술항공통제 같은 임무를 수행하고, 해외 파병이나 연합훈련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기도 해요.
✅ 공군 CCT 선발과정 및 훈련 정보 요약
CCT는 지원→체력검정→인성검사/면접→특수전 기초교육→유관부대 교육→실무배치 순으로 훈련을 받게 되는데, 이 중 유디티 초급반(UDT/SEAL Basic Course)은 중간 단계에 포함되는 훈련 중 하나예요.
주요 교육 과정들:
공군 기본군사훈련 (입영 후)
공군 CCT 자체 기초 및 고급 특수전 교육
UDT 초급반 (UDT/SEAL Basic Training)
육군 특전사 교육과정 일부 (낙하, 산악, 전술훈련 등)
JTAC(공중전술통제관) 관련 국제 인증 교육 (미군 협력 하 교육)
기타 특수무기/통신/공중유도 훈련 등
❗️질문: UDT 초급반 교육 중 퇴교하면 CCT도 퇴교인가요?
이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긴 하지만, 일반적인 원칙을 말씀드리면:
UDT 초급반에서 퇴교하거나 탈락 시, CCT 과정에서도 자동 퇴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면 UDT 초급반은 단순히 협조 교육이 아니라, CCT 요원으로서 기본 특수전 전투능력 검증의 필수 과정으로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훈련 도중 부상, 의지 부족, 기준 미달 등의 사유로 중도 탈락하게 되면 CCT 훈련 지속 자격이 박탈될 수 있습니다.
물론,
**부득이한 상황(예: 부상)**으로 인한 중도 이탈 시에는 재교육 기회를 주거나, CCT 예비대기 상태로 남을 수 있는 케이스도 아주 드물게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훈련 포기나 체력 부족 등 자의적 사유일 경우는 CCT 자체에서 퇴교되며, 다른 공군 보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실무자나 전역자 말 참고해서 전하는 팁:
CCT는 체력, 멘탈, 팀워크가 특히 중요한 부대입니다. 일반 특수부대보다도 기술적 전문성(JTAC 통제 능력, 영어, 통신 장비 숙련도 등) 요구가 높아요.
UDT 초급반은 매우 혹독한 훈련으로 알려져 있어서, 이걸 버티는 게 CCT 자질을 확인하는 하나의 기준처럼 여겨집니다.
훈련 중간에 떨어져도 CCT 지망했다는 것만으로도 공군 내에서는 인정을 받는 분위기도 있어요.
어느 부대든 특수부대란 곳은 소속부대 훈련 자체가 1순위이지만 타 부대 교육과정시 필요한 교육에서 퇴교율은 거진 0%라고 보시면 됩니다.
cct에서 하는 훈련이나, udt에서 하는 훈련이나 저희 ssu에서 하는 훈련이나 각 부대 특성에 맞는 고강도 훈련을 하기에 기본적인 체력에선 어느 부대보다 낮다고 하기 어려운 구조며 그 부대에서도 혹여나 타 부대 교육수료를 목적으로 인원 모집시 애초에 체력과 정신력은 그 부대원 내에서도 알아주는 인원만 착출해서 보냅니다.
왜냐, 퇴교율이 0%에 가까운 현 시점에 자기 부대원이 교육과정에서 퇴교했다? 이것만큼 창피한 일이 없기때문 입니다.
저희 부대는 인명구조 부대이기에 말그대로 정신력과 체력이 90%인 부대입니다. 입대하고 훈련소 이후 총은 잡은 기억이 없습니다.
하지만 청해부대(한미 해상 연합작전)과 udt 교육가서 IBS합동 훈련 및 해상 공중 구조작전이라고 링스 타고 해상강하 훈련등은 많이 해봤습니다만.. 실전경험은 한번 있네요
14년 세월호 당시 참여 인원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