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고민입니다(긴글 고민)
소개팅을 했는데요, 정말 외모가 제 취향이 아니더군요...
나이는 3살이 어린 친구입니다.
저는 좀 못나더라도 꾸미는 여자가 좋아요, 저도 30대 중반이지만
몸 관리 하려고 헬스도 꾸준히 하고, 피부과도 다니는 그런 아재입니다.
근데 첫 소개팅인데 정말 수수하게 나오더군요, 매력이 없었지만, 저도 당장 만날 여자 없고
심심해서 연락을 하며 세 번은 만나보자는 생각으로 만났습니다.
세 번쨰 만남에서 어쩌다 보니 가슴을 만졌는데 그 마른 몸매에 가슴이 c~d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꼭지는 일반적인 꼭지였는데, 술을 마셔서 그런지 얼굴도 이뻐보이고 나쁘지 않았어요.
섹스는 못했습니다.
그런다음 다시 만났는데요, 도저히 감정이 안생기네요, 여행을 갔는데 뭐 누구랑 갔는지
가서 뭐하는지 궁금하지도 않은데 억지로 물어보고 그러고 있어요.
좀 다정하게 대해 달라고 하는데, 감정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어렵습니다
만나러 가는 동안도 설레지도 않구요...
제가 연락을 유지하는 이유는...전여친 가슴이 너무 작았어요 그냥 민짜였어요
그래서 이정도 글래머가 그리웠어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포근함이랄까요...
하지만 많은 사람과 이쁜 친구들이 넘치는 번화가나 핫한곳에 같이 가서 연인처럼 지낼 자신이 없습니다
경기도 외곽 카페는 갈 수 있겠지만...성수나 서순래 이런덴 못가겠어요...
어제도 저녁에 만났는데 얼굴이 정말 제 타입이 아니였고, 매력도 없고...츄리닝 입고 왔더군요.
하긴 두번째 데이트때도 한강공원이긴 했는데 츄리닝을 입어도 되냐고 묻더군요...
이쁜 트레이닝복이 아닌 츄리닝입니다.
그나마 차에서 가슴 만지면서 키스를 하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아래는 못만지게 하면서 앙탈 부리는데 흥분이 삭 식었네요...
여기서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여성분이랑 거리는 2~30 k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고, 자주 못만납니다, 무리해서 만나도 주에 1~2회인데, 그것도 섹스를 할 수 있을진 모르겠어요
딱 봐도 섹스를 안좋아 합니다. 힘이 없는 친구에요)
섹스를 위해 연기해가며 몇 개월 만나야할지, 아니면 그냥 깔끔하게 보내주는게 좋을지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만난다 vs 안만난다
나이는 3살이 어린 친구입니다.
저는 좀 못나더라도 꾸미는 여자가 좋아요, 저도 30대 중반이지만
몸 관리 하려고 헬스도 꾸준히 하고, 피부과도 다니는 그런 아재입니다.
근데 첫 소개팅인데 정말 수수하게 나오더군요, 매력이 없었지만, 저도 당장 만날 여자 없고
심심해서 연락을 하며 세 번은 만나보자는 생각으로 만났습니다.
세 번쨰 만남에서 어쩌다 보니 가슴을 만졌는데 그 마른 몸매에 가슴이 c~d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꼭지는 일반적인 꼭지였는데, 술을 마셔서 그런지 얼굴도 이뻐보이고 나쁘지 않았어요.
섹스는 못했습니다.
그런다음 다시 만났는데요, 도저히 감정이 안생기네요, 여행을 갔는데 뭐 누구랑 갔는지
가서 뭐하는지 궁금하지도 않은데 억지로 물어보고 그러고 있어요.
좀 다정하게 대해 달라고 하는데, 감정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어렵습니다
만나러 가는 동안도 설레지도 않구요...
제가 연락을 유지하는 이유는...전여친 가슴이 너무 작았어요 그냥 민짜였어요
그래서 이정도 글래머가 그리웠어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포근함이랄까요...
하지만 많은 사람과 이쁜 친구들이 넘치는 번화가나 핫한곳에 같이 가서 연인처럼 지낼 자신이 없습니다
경기도 외곽 카페는 갈 수 있겠지만...성수나 서순래 이런덴 못가겠어요...
어제도 저녁에 만났는데 얼굴이 정말 제 타입이 아니였고, 매력도 없고...츄리닝 입고 왔더군요.
하긴 두번째 데이트때도 한강공원이긴 했는데 츄리닝을 입어도 되냐고 묻더군요...
이쁜 트레이닝복이 아닌 츄리닝입니다.
그나마 차에서 가슴 만지면서 키스를 하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아래는 못만지게 하면서 앙탈 부리는데 흥분이 삭 식었네요...
여기서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여성분이랑 거리는 2~30 k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고, 자주 못만납니다, 무리해서 만나도 주에 1~2회인데, 그것도 섹스를 할 수 있을진 모르겠어요
딱 봐도 섹스를 안좋아 합니다. 힘이 없는 친구에요)
섹스를 위해 연기해가며 몇 개월 만나야할지, 아니면 그냥 깔끔하게 보내주는게 좋을지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만난다 vs 안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