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요식업종 종사자입니다
시판 바퀴약 샀을 때 어느정도 효과 있다가 장기적으로 내성 생기고 약 안먹는 친구들도 생깁니다
세스코 이용중인데 어떤 약을 뿌려도 안사라지던 바퀴가 2달만에 다 사라졌습니다 세스코 홍보글은 아니나 확실히 여러종류 신약, 트랩, 먹이 설치해서 관리해주니 금방 사라지네여
결혼하고 이사하며 애들과 주택 10년째 살면서 세스코 월 3만원으로 치킨 한번 안먹는다는 생각으로 이용중입니다. 윗분 말처럼 꾸준한 관리로 인해 집에 벌레 걱정 없이 살고 있습니다. 주택 특성상 외부의 낙옆이나 이물질 들로 인해 벌레나 바퀴나 벌레가 서식하기 좋은데 현재까진 집 안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습니다.
저 개미때문에 세스코 껐는데 6개월 관리해주는데 40만원 들었어요
6개월 지나니까 새로운 여왕개미가 나타났는지 개미가 다시 스멀스멀 나타나서... 세스코가 놨던 약을 이리저리 옮겨썼더니 다시 개미가 사라지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세스코에서 받은약 재탕했습니다.. 바퀴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한번 박멸시킨다는 생각으로 큰돈써보는것도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집에서 성충이 나왔는지 유충이 나왔는지가 중요합니다 안보이던게 갑자기 성충이 나오면 유입가능성이 커서 크게 걱정안하셔도 되고, 보이는대로 잡아주세요. 유충이 나왔으면 유입 가능성도 있지만 알을 품은 바퀴가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먹이형 바퀴약맥스포스겔을 바퀴가 다닐만한곳에 트랩두듯이 살포해두면 됩니다. 바퀴는 동족 포식도 하기때문에 맥스포스겔같은 약으로 죽은 바퀴를 동족들이 달려들어 잡아먹어 다 같이 죽어버립니다. 바퀴 보일때마다 맥스포스겔 두는데 하루지나면 죽어있거나 아예 안보이더군요.
집 주변에 식당들이 있어서 자주 나오는 환경이라면 문틈이랑 창틀, 화장실 배수로 막아주시면 거의 못들어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 가정집 정화조에 저그들 마냥 득실거리는 경우 있는데 배수로 점검해서 꼼꼼히 막아주시고, 보건소 민원이나 세스코에 정화조 서비스 받으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