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입니다
1년정도 만난 여친이 있는데 결혼을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여자친구는 가끔 서프라이즈로 옷 선물해주거나
어디 여행가면 부모님 사다드리라며 챙겨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좀 예민하기도 하고
만날때마다 느끼는건 저한테 너무 막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짜증,
주변에서 냄새나면 냄새난다고 짜증.
누가 쳐다보면 기분 더럽다며 짜증.
뭐만 하면 지겹다 피곤하다 짜증난다 말을 달고살고
여친은 2일 일하고 1일 쉬거나 3일 일하고 1일 쉬는 스케줄입니다
점심 시간도 있고 또 일하면서 중간중간 2-40분씩 추가적으로 쉽니다
여자친구는 (10 to 9) 근무고 저는 6일 출근에 평일응 8 to 8 주말은 8 to 2 입니다
주말 출근하고 토욜에 대구까지 내려가서 하루 놀다 또 올라가는데
피곤하다고 바쁘다고 하면 이때 아니면 못보니까 내려오라질 않나,
자기도 주말 근무라 일 하고 와서 피곤한데 뭔 짜증이냐질 않나
이게 여자친구인건지 그냥 애기를 키우는건지...
지금도 짜증나서 어찌해야할지 생각중인데
결혼해서 애기 낳았을경우, 예민하지 않은 사람도 잠못자서 예민해진다 들었습니다.
이랬을때 이 여자가 감당이 될지 걱정입니다
여러분은 이런여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자친구는 가끔 서프라이즈로 옷 선물해주거나
어디 여행가면 부모님 사다드리라며 챙겨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좀 예민하기도 하고
만날때마다 느끼는건 저한테 너무 막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짜증,
주변에서 냄새나면 냄새난다고 짜증.
누가 쳐다보면 기분 더럽다며 짜증.
뭐만 하면 지겹다 피곤하다 짜증난다 말을 달고살고
여친은 2일 일하고 1일 쉬거나 3일 일하고 1일 쉬는 스케줄입니다
점심 시간도 있고 또 일하면서 중간중간 2-40분씩 추가적으로 쉽니다
여자친구는 (10 to 9) 근무고 저는 6일 출근에 평일응 8 to 8 주말은 8 to 2 입니다
주말 출근하고 토욜에 대구까지 내려가서 하루 놀다 또 올라가는데
피곤하다고 바쁘다고 하면 이때 아니면 못보니까 내려오라질 않나,
자기도 주말 근무라 일 하고 와서 피곤한데 뭔 짜증이냐질 않나
이게 여자친구인건지 그냥 애기를 키우는건지...
지금도 짜증나서 어찌해야할지 생각중인데
결혼해서 애기 낳았을경우, 예민하지 않은 사람도 잠못자서 예민해진다 들었습니다.
이랬을때 이 여자가 감당이 될지 걱정입니다
여러분은 이런여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