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린이부터 위고인물? 들 계신가요~!?(저는 위스키 초보자)
이것저것 불 처럼 관심 생기다가도 금방 싫증 나버라는 사람입니다
그러한 저에게 요즈음 관심사는 위스키인데요
언제 또 금방 싫증 날지 모르겠지만은..
뭐 .. 지금은 너무 관심이 많아져서.. ㅋㅋㅋ 아 먼저!
글을 시작하기 앞서 저에게 있어 위스키란..양주란..
학창 시절에 아버지 진열장, 지인분 진열장에서 본 도수 높은 술 ,.. 인삼 들어가 있는 담금주 같이 한잔하자마자 식도부터 배까지 뜨~끈 한 게 위스키,... 뭐 위스키 뜻도 모르고 듣도 못했습니다.
(코냑은 와인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시간이 좀 흘러 20대 극초반 나이트클럽 에서 친구들이랑 부스나 룸 겨우겨우 원기옥 모아서 마셨던 위스키가 발렌타인 이나 시바스나 블루?퍼런병으로 마셨는데 뭐 그것도 기억도 잘 안납니다
맛대가리 없고 뚜껑 땄는데 잘 나오지도 않고 짜증나고 또 그러지 않기로 했는데 눈치 없는 친구가 자꾸 못생긴 부킹녀한테 따라줘가지고 테이블 밑으로 발 걷어찬거 말고는 기억이.. 아 딸기우유 실론티 기억납니다 ㅎㅎ
그렇게 지금 기준으로 5~6년전 아마 여름부터 산토리 가쿠빈? 으로 하이볼 유행이여서 여기저기 하이볼 마시던 저는 소주만 마시는게 지루해 집에서도 마셔볼까 해서 편의점에서 얼음사고 낯익고 만만한 양주 미니어쳐랑 레몬즙으로 만들어 먹곤했죠
그러다 (제 기준)위스키보다 얼음이랑 탄산수가 맛에 더 큰 역할을 한다 생각해서 얼음틀 사서 삶은 물에 얼음 얼리고 싱하스트롱 탄산수 사서 여자도 많이 꼬시고......;아 암튼
시간이 더 지났을까요 지금 유튜브에 많이 뜨더라고요 알고리즘이 그래서 새벽에 갑자기 뽐뿌와서 고민중에 산게 조니워커 블론드 인데 이게 알아보니
하이볼 타먹기 좋게 만들어진거라 해서 여러잔 마시다 결국 오늘 대형마트에서 발베니 12랑 맥캘란 고민 끝에 발베니 사서 온더락이랑 글렌케런 잔에 전문가의 조언대로 멀리서 향 먼저 맡고 눈으로 색 보고 마신뒤 숨 내뱉어봤지만
개뿔 모르겠더라고 근데 참 신기하게 다 마신 빈 잔을 우연스럽게 냄새 맡아봤는데 시나몬 냄새가 나더라고요
예전에 마셨던 짐빔 허니?마셨을 때 났던 향 생각도 났고
신기했습니다.. 이렇게 입문하나 싶더라고요 좀 더 공부하고싶네요 위스키 잘 아시는분들은 어떻게 매력을 느끼게 되셨나요
한잔 더 마시고 자야겠씁니다 갑자기 글 마쳐 죄송합니다 술이 좀 취해서 알딸딸 합니다 ~_~
재미없는 글 읽어주신 분들 모두 편안한 밤 되십쇼 !>ㅁ<
그러한 저에게 요즈음 관심사는 위스키인데요
언제 또 금방 싫증 날지 모르겠지만은..
뭐 .. 지금은 너무 관심이 많아져서.. ㅋㅋㅋ 아 먼저!
글을 시작하기 앞서 저에게 있어 위스키란..양주란..
학창 시절에 아버지 진열장, 지인분 진열장에서 본 도수 높은 술 ,.. 인삼 들어가 있는 담금주 같이 한잔하자마자 식도부터 배까지 뜨~끈 한 게 위스키,... 뭐 위스키 뜻도 모르고 듣도 못했습니다.
(코냑은 와인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시간이 좀 흘러 20대 극초반 나이트클럽 에서 친구들이랑 부스나 룸 겨우겨우 원기옥 모아서 마셨던 위스키가 발렌타인 이나 시바스나 블루?퍼런병으로 마셨는데 뭐 그것도 기억도 잘 안납니다
맛대가리 없고 뚜껑 땄는데 잘 나오지도 않고 짜증나고 또 그러지 않기로 했는데 눈치 없는 친구가 자꾸 못생긴 부킹녀한테 따라줘가지고 테이블 밑으로 발 걷어찬거 말고는 기억이.. 아 딸기우유 실론티 기억납니다 ㅎㅎ
그렇게 지금 기준으로 5~6년전 아마 여름부터 산토리 가쿠빈? 으로 하이볼 유행이여서 여기저기 하이볼 마시던 저는 소주만 마시는게 지루해 집에서도 마셔볼까 해서 편의점에서 얼음사고 낯익고 만만한 양주 미니어쳐랑 레몬즙으로 만들어 먹곤했죠
그러다 (제 기준)위스키보다 얼음이랑 탄산수가 맛에 더 큰 역할을 한다 생각해서 얼음틀 사서 삶은 물에 얼음 얼리고 싱하스트롱 탄산수 사서 여자도 많이 꼬시고......;아 암튼
시간이 더 지났을까요 지금 유튜브에 많이 뜨더라고요 알고리즘이 그래서 새벽에 갑자기 뽐뿌와서 고민중에 산게 조니워커 블론드 인데 이게 알아보니
하이볼 타먹기 좋게 만들어진거라 해서 여러잔 마시다 결국 오늘 대형마트에서 발베니 12랑 맥캘란 고민 끝에 발베니 사서 온더락이랑 글렌케런 잔에 전문가의 조언대로 멀리서 향 먼저 맡고 눈으로 색 보고 마신뒤 숨 내뱉어봤지만
개뿔 모르겠더라고 근데 참 신기하게 다 마신 빈 잔을 우연스럽게 냄새 맡아봤는데 시나몬 냄새가 나더라고요
예전에 마셨던 짐빔 허니?마셨을 때 났던 향 생각도 났고
신기했습니다.. 이렇게 입문하나 싶더라고요 좀 더 공부하고싶네요 위스키 잘 아시는분들은 어떻게 매력을 느끼게 되셨나요
한잔 더 마시고 자야겠씁니다 갑자기 글 마쳐 죄송합니다 술이 좀 취해서 알딸딸 합니다 ~_~
재미없는 글 읽어주신 분들 모두 편안한 밤 되십쇼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