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마음이 답답해서 그냥 글 써봅니다...
33살 남자입니다
요새 그냥 마음이 답답하고 울적해서 글을 써보네요
새로 이직한 회사에서 적응을 못하겠네요
업무를 받은지도 반년도 넘었는데 아직 업무가 어렵고 1인분을 못하는 것 같아요
절친이라 할만한 친구들은 다들 결혼해버려서 이제 반년에 한번도 겨우 보는 것 같고, 결혼을 하니 제 고민 하소연하기도 어렵네요
부모님은 왜 여자친구 안 사귀냐 그러는데 소개팅 나가도 잘 이어지지도 않고 이래저래 되는 일이 없네요
인생 혼자 사는 거라는 말이 요새 참 와닿고 앞으로 인생사는게 막막하게만 느껴지네요
정말 힘들게 사는 사람들 생각하면 복에 겨운 소리는 맞는데... 착잡해서 그냥 끼적여봅니다
요새 그냥 마음이 답답하고 울적해서 글을 써보네요
새로 이직한 회사에서 적응을 못하겠네요
업무를 받은지도 반년도 넘었는데 아직 업무가 어렵고 1인분을 못하는 것 같아요
절친이라 할만한 친구들은 다들 결혼해버려서 이제 반년에 한번도 겨우 보는 것 같고, 결혼을 하니 제 고민 하소연하기도 어렵네요
부모님은 왜 여자친구 안 사귀냐 그러는데 소개팅 나가도 잘 이어지지도 않고 이래저래 되는 일이 없네요
인생 혼자 사는 거라는 말이 요새 참 와닿고 앞으로 인생사는게 막막하게만 느껴지네요
정말 힘들게 사는 사람들 생각하면 복에 겨운 소리는 맞는데... 착잡해서 그냥 끼적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