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좀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습니다.
한 친구한테 작년 11월부터 차를 산다고 했습니다.
친한 친구라 본인도 산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안 팔고
저에게 판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와서 4월에는 제가 사기로 하고 지금까지 오긴 했는데
일주일 전에 그냥 부모님이 좀 오래됬으니 그걸 사지 말고
그냥 새로 사자고 하셔서
친구에게 오늘 다음주에 부모님하고 차를 보러 간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그게 맞냐며 좀 심하게 화를 냈습니다.
제가 이제 와서 비교하고 사려고 하는 것 같아 크게 배신감을 느낀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일을 그 친구에게 미리 알려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한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 경험 많은 형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한 친구한테 작년 11월부터 차를 산다고 했습니다.
친한 친구라 본인도 산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안 팔고
저에게 판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와서 4월에는 제가 사기로 하고 지금까지 오긴 했는데
일주일 전에 그냥 부모님이 좀 오래됬으니 그걸 사지 말고
그냥 새로 사자고 하셔서
친구에게 오늘 다음주에 부모님하고 차를 보러 간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그게 맞냐며 좀 심하게 화를 냈습니다.
제가 이제 와서 비교하고 사려고 하는 것 같아 크게 배신감을 느낀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일을 그 친구에게 미리 알려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한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 경험 많은 형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