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부부/인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말 주변이 없어서 일단 최대한 보기 쉽게 적겠습니다. 88부부 이고 결혼한지 5년정도됫고 리스인지는 3년정도됫습니다.
리스 이유는 서로 그냥 안하게되다보니 안하게되어버렷네요.. 연애할때는 저가 많이 하자고 앵기고 그랫는데 시간이지나 안그러게 돼다보니 와이프가 저가 와이프를 여자로보지않는다며 우울증이 셍기게됫네요.
남편:
- 본인
- 연봉 1억 조금넘음
- 출장이 찾아서 거이 떨어져지냄. (어느정도 정리되면 같이 살예정)
- 바람핀적 한번도없음
와이프
- 무직 (가족 관련 사업 주 몇일씩 무급으로 도와주는중)
- 한달용돈 최소 100만원 (이벤트에는 50~100만원씩 추가로 줌)
- 우울증잇음
- 바람핀적 없음
그러니까 결국 수입은 저 혼자고 부부입장에서 사용해야할 생활비는 저가 다내고요 와이프용돈은 와이프 사용하고싶은일에 씁니다 뭐 물론 핸드폰비 등등 알아서 내고잇어요.
문제는 와이프가 우울증 증상도 좀잇고 저가 와이프를 사랑하지않는다고 느끼고 잇어요 진심으로요. 근데 저가 연애 초기에 비해 좀 변한고 친구같이 대하는게 잇는건 저도 인정합니다.. 근데 원래 삶이란게 이런게아닐까요?
솔직히 와이프가 말하는 그런 여자로써 사랑하고 하는 마음은 예전 만큼은 없지만 와이프를 위해 죽어줄수도잇구요 솔직히 달 백만원씩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이러는것도 사랑이라고 볼수잇지않나요..
말이 길어졋는데.. 저의 마인드가 이상한건지 여쭤보고싶어서 글남깁니다..
우선 와이프가 일을안하다보니 저가 학원이라도 다니라고 학원을 알아보라고 (우울증이라 뭘 하기가 힘든가봐요) 몇번 말햇엇는데. 본인스스로 얘기도 꺼내고 학원도 알아보고 자기 용돈으로 한다는 둥 막 얘기를하길래
제 입장으론 너무 기분이 좋아서 돈걱정하지말고 내가 줄태니까 학원알아봐라 좋은대로가라 얘기햇더니 저가 부모도아니고 그런식으로 얘기하는게 기분이나쁘대요..
저가 아무래도 혼자 돈을벌고 돈에 예민하고 운동 등 뭐든 그런걸 하는걸 좋아해서 와이프한테도 학원을다니든 일을하든 운동을하든 좀해라 이래라저래라 많이얘기햇거든요 근데 저가 부모도아니고 이런얘길 왜하냐는데..
저가 잘못ㄱ됀건가요.. 이런걸로 뭐라고 잔소리하는게 남편으로서 좀 선넘은건가요?
우선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고싶은 부분은 와이프는 무슨일을해도 진짜잘합니다 좀 느리지만 뭐든지 똑부러지게잘해요. 무슨일을해도요. 하지만 이 사람마음이란게 우울하다보니 할의지도안생기고 일도안하게돼고 그러다보니 이렇게됏는데
이 하고자하는 , 이겨내고자하는 마음만 잇다면 가능할탠데 그런것도 없어보이고..
제 입장에선.. 이렇게 용돈 주면서 지낸게 2년이 지낫는데 그냥 와이프한테 긍정적인 모습을 보고싶은게 다인데.. 잔소리가 좀심한긴하지만 솔직히 저입장에선 누가 이렇게 해주면 선생님으로 모실수잇을거같거든요..
솔직히말하면 와이프보다 더 능력좋고 부지런하고 다른부분에서 더 뛰어난 여자를 만날수잇을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와이프는 좀 걱정입니다.. 와이프가 객관적으로 봐도 얼굴이 이쁜편이긴한데 아무것도 뭐하려고하는게없어요
이혼얘기도 막나오고 하고잇는데.. 전 솔직히 더잘살아갈수잇는 자신이잇는데 와이프는 더 힘들어질까봐 걱정입니다.. 와이프가 말씀드린 이런 단점들도 많지만 장점도엄청많고 좋은 와이프의 모습들을 포기못하고
저가 계속이렇게 이혼하지못하고 못버티고잇는거같아요. 저없이 힘들 와이프가 너무 걱정됍니다. 힘들거 아는데 버리는건 정말 할짓이못되는거 같아요.. 그걸떠나서 전 아직도 와이프를 사랑합니다. 저한텐 아주 소중한 존재에요..
하지만 와이프는 계속 저가 자기를 사랑하지않는 다고 느끼고잇고 우울증을 겪고잇고 자주 떨어져잇다보니 더 부정적으로되고 심해지는거같네요.. 이런 모습을 겪어오는 제스스로도 너무 힘들고요.. 저가 이런걸 잔소리하는게 하면 안되는건가요? 저가
말하는 방식이 좀 공격적이긴해요.. 다 아는얘기.. 잘 모르겟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리스 이유는 서로 그냥 안하게되다보니 안하게되어버렷네요.. 연애할때는 저가 많이 하자고 앵기고 그랫는데 시간이지나 안그러게 돼다보니 와이프가 저가 와이프를 여자로보지않는다며 우울증이 셍기게됫네요.
남편:
- 본인
- 연봉 1억 조금넘음
- 출장이 찾아서 거이 떨어져지냄. (어느정도 정리되면 같이 살예정)
- 바람핀적 한번도없음
와이프
- 무직 (가족 관련 사업 주 몇일씩 무급으로 도와주는중)
- 한달용돈 최소 100만원 (이벤트에는 50~100만원씩 추가로 줌)
- 우울증잇음
- 바람핀적 없음
그러니까 결국 수입은 저 혼자고 부부입장에서 사용해야할 생활비는 저가 다내고요 와이프용돈은 와이프 사용하고싶은일에 씁니다 뭐 물론 핸드폰비 등등 알아서 내고잇어요.
문제는 와이프가 우울증 증상도 좀잇고 저가 와이프를 사랑하지않는다고 느끼고 잇어요 진심으로요. 근데 저가 연애 초기에 비해 좀 변한고 친구같이 대하는게 잇는건 저도 인정합니다.. 근데 원래 삶이란게 이런게아닐까요?
솔직히 와이프가 말하는 그런 여자로써 사랑하고 하는 마음은 예전 만큼은 없지만 와이프를 위해 죽어줄수도잇구요 솔직히 달 백만원씩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이러는것도 사랑이라고 볼수잇지않나요..
말이 길어졋는데.. 저의 마인드가 이상한건지 여쭤보고싶어서 글남깁니다..
우선 와이프가 일을안하다보니 저가 학원이라도 다니라고 학원을 알아보라고 (우울증이라 뭘 하기가 힘든가봐요) 몇번 말햇엇는데. 본인스스로 얘기도 꺼내고 학원도 알아보고 자기 용돈으로 한다는 둥 막 얘기를하길래
제 입장으론 너무 기분이 좋아서 돈걱정하지말고 내가 줄태니까 학원알아봐라 좋은대로가라 얘기햇더니 저가 부모도아니고 그런식으로 얘기하는게 기분이나쁘대요..
저가 아무래도 혼자 돈을벌고 돈에 예민하고 운동 등 뭐든 그런걸 하는걸 좋아해서 와이프한테도 학원을다니든 일을하든 운동을하든 좀해라 이래라저래라 많이얘기햇거든요 근데 저가 부모도아니고 이런얘길 왜하냐는데..
저가 잘못ㄱ됀건가요.. 이런걸로 뭐라고 잔소리하는게 남편으로서 좀 선넘은건가요?
우선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고싶은 부분은 와이프는 무슨일을해도 진짜잘합니다 좀 느리지만 뭐든지 똑부러지게잘해요. 무슨일을해도요. 하지만 이 사람마음이란게 우울하다보니 할의지도안생기고 일도안하게돼고 그러다보니 이렇게됏는데
이 하고자하는 , 이겨내고자하는 마음만 잇다면 가능할탠데 그런것도 없어보이고..
제 입장에선.. 이렇게 용돈 주면서 지낸게 2년이 지낫는데 그냥 와이프한테 긍정적인 모습을 보고싶은게 다인데.. 잔소리가 좀심한긴하지만 솔직히 저입장에선 누가 이렇게 해주면 선생님으로 모실수잇을거같거든요..
솔직히말하면 와이프보다 더 능력좋고 부지런하고 다른부분에서 더 뛰어난 여자를 만날수잇을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와이프는 좀 걱정입니다.. 와이프가 객관적으로 봐도 얼굴이 이쁜편이긴한데 아무것도 뭐하려고하는게없어요
이혼얘기도 막나오고 하고잇는데.. 전 솔직히 더잘살아갈수잇는 자신이잇는데 와이프는 더 힘들어질까봐 걱정입니다.. 와이프가 말씀드린 이런 단점들도 많지만 장점도엄청많고 좋은 와이프의 모습들을 포기못하고
저가 계속이렇게 이혼하지못하고 못버티고잇는거같아요. 저없이 힘들 와이프가 너무 걱정됍니다. 힘들거 아는데 버리는건 정말 할짓이못되는거 같아요.. 그걸떠나서 전 아직도 와이프를 사랑합니다. 저한텐 아주 소중한 존재에요..
하지만 와이프는 계속 저가 자기를 사랑하지않는 다고 느끼고잇고 우울증을 겪고잇고 자주 떨어져잇다보니 더 부정적으로되고 심해지는거같네요.. 이런 모습을 겪어오는 제스스로도 너무 힘들고요.. 저가 이런걸 잔소리하는게 하면 안되는건가요? 저가
말하는 방식이 좀 공격적이긴해요.. 다 아는얘기.. 잘 모르겟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