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사가 친구로 되었습니다.
2023년때 부터 출장 마사지 받았었습니다.
우연히 첫 업체부터 사이즈 잘 맞춰줘서 거기 사장이랑 친하게 지내면서 거의 매번 지정으로 매니저 만났었는데
마인드 진짜 좋았음. 나이도 어리고..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그 특유의 푸잉이 한국어 할때 나오는 톤이 있잖습니까? 그런데 얘는 그런 특유의 억양도 없고
정말 한국사람 처럼 말잘함.. 그렇게 2년간 계속 그친구만 불렀습니다.. 뭐 횟수로 치면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부터 친구처럼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마사지 받고 그런게 재밌더라구요 (마사지 받을 때 옷 입고 받음)
이성적인 감정은 그 여사친처럼 정말 안들더라구요 진짜 마사지만 받다가 돌려보내고 그랬습니다.
막 자기 클럽 가서 누구 만났는데 이랬다 저랬다~ 등 일상적인 얘기 많이 했죠. 어느 날은 자기 매운거 먹고 싶다고 홀리데이때 닭발 같이 먹으러 가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인천 가서 같이 닭발 먹고 2차로 술먹고 그랬습니다. 근데 진짜 대박인건 저도 이런 저런곳에서 글 많이 봐서 이거 나 꼬셔서 돈빼먹으려고 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긴했지만 보통 만나서 놀면 거의 n빵해서 놉니다.
그리고 작년 말 부터는 그냥 얘 쉬는날 만나서 밥 먹고, 자기 친구 부를 테니 오빠 친구 불러서 같이 놀자 해서 이태원 가서 같이 놀고 그랬죠..
아 진짜 '이렇게 기막히게 만나서 친구처럼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아씨 형님들도 이렇게 기막힌 만남썰 있으실까요??
우연히 첫 업체부터 사이즈 잘 맞춰줘서 거기 사장이랑 친하게 지내면서 거의 매번 지정으로 매니저 만났었는데
마인드 진짜 좋았음. 나이도 어리고..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그 특유의 푸잉이 한국어 할때 나오는 톤이 있잖습니까? 그런데 얘는 그런 특유의 억양도 없고
정말 한국사람 처럼 말잘함.. 그렇게 2년간 계속 그친구만 불렀습니다.. 뭐 횟수로 치면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부터 친구처럼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마사지 받고 그런게 재밌더라구요 (마사지 받을 때 옷 입고 받음)
이성적인 감정은 그 여사친처럼 정말 안들더라구요 진짜 마사지만 받다가 돌려보내고 그랬습니다.
막 자기 클럽 가서 누구 만났는데 이랬다 저랬다~ 등 일상적인 얘기 많이 했죠. 어느 날은 자기 매운거 먹고 싶다고 홀리데이때 닭발 같이 먹으러 가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인천 가서 같이 닭발 먹고 2차로 술먹고 그랬습니다. 근데 진짜 대박인건 저도 이런 저런곳에서 글 많이 봐서 이거 나 꼬셔서 돈빼먹으려고 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긴했지만 보통 만나서 놀면 거의 n빵해서 놉니다.
그리고 작년 말 부터는 그냥 얘 쉬는날 만나서 밥 먹고, 자기 친구 부를 테니 오빠 친구 불러서 같이 놀자 해서 이태원 가서 같이 놀고 그랬죠..
아 진짜 '이렇게 기막히게 만나서 친구처럼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아씨 형님들도 이렇게 기막힌 만남썰 있으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