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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은행권에서 Mendix로 개발 진행중인 개발자인데 노코드는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고, 로우코드가 맞는 거 같습니다...
새로운 개발 솔루션이고, 아직 한국에는 범용적이지 않아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영어권에서 만든 툴이다보니 한글화된 문서가 적은 편이고, 사례집도 많지 않아서 문제를 직면하면 커뮤니티에서 답을 기다려야합니다.
현재는 반짝 떠 있지만 언제 내려갈지 모르는 상황이고, AI의 발전으로 코드 시장이 AI기반으로 변해갈 것 같은데 로우코드 쪽은 UI가 사람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 향후 미래와는 맞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개발해놓은 것들이 몇 년뒤에 로우코드 인기가 식으면 개발 할 줄 아는 소수의 사람들이 유지보수 하는 수순을 밟지 않을까합니다
새로운 개발 솔루션이고, 아직 한국에는 범용적이지 않아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영어권에서 만든 툴이다보니 한글화된 문서가 적은 편이고, 사례집도 많지 않아서 문제를 직면하면 커뮤니티에서 답을 기다려야합니다.
현재는 반짝 떠 있지만 언제 내려갈지 모르는 상황이고, AI의 발전으로 코드 시장이 AI기반으로 변해갈 것 같은데 로우코드 쪽은 UI가 사람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 향후 미래와는 맞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개발해놓은 것들이 몇 년뒤에 로우코드 인기가 식으면 개발 할 줄 아는 소수의 사람들이 유지보수 하는 수순을 밟지 않을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