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유흥 후기
최근 다낭가서 유흥 해보고 온 썰 풀어드려요
뭐 유튜브만 쳐도 다낭 유흥등 후기가 많은데 사건의 발달은
다낭 호텔에서 볼 일 보면서 보던 유튜브 알고리즘이었어요
다낭 유흥 후기 보는데 거기 나오는 20대 아가씨가 몸매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바로 후기 검색 해보고 그랩어플로 택시를 부릅니다.
나름 슈퍼 울트라 J라서 즉흥적으로 움직이진 않고
베트남 유흥적발시 걸리는 처벌 수위라던가, 흥행하는 사기 수법 등등 검색했어요
호텔과 택시간에 암암리에 딜을 맺고 유흥업소로 가는 손님을 팔아 넘기는 경우도 흔하더군요
그래서 그랩으로 유흥업소로 찍지 않고 500M정도 떨어진 일반 음식점이나 Bar로 콜을 했습니다.
그랩 택시가 완전히 시야에서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구글맵을 켜서 이동했죠
이게 사람 심리라는게 몰래 나쁜짓을 하면 심장이 빨라지고 거기서 오는 도파민이 또 색다른 것 같습니다.
마침내 입구에 도착했고, 현지인이 "예약?" 이럽디다
"노 예약" 이라고 말을하고 1:1? 2:1? 물어보더군요 우선은 사릴겸 1:1로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딱 10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방식 자체가 되게 특이했어요 다목적 호텔 또는 모텔 같은 곳인데
2층이 프런트 3,4,5,6층이 호텔객실 같았어요
입구는 지상인데 외국에선 G라고 표기합니다. 1층보다 밑에 있는 개념이라고 보시면되요. G층의 입구에서 딜이 오고가는 것 같았습니다.
4층인가 그 쯤 올라가더니 모텔 정도의 컨디션 객실 문을 카드키로 열어주더군요 가서 대기하라고
혼자 대기하고 있는데 오만 생각이 다 듭니다.
아무래도 해외 거기다가 베트남이다 보니 좀 떨리더라고요
어떤 여자가 들어올까에 대한 도파민과, 범죄에 연루되어 적발되지는 않을까 하는 도파민이 합쳐져서 이거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잠시후에 구둣소리가 좀 많이 들리더라고요 조금 떠드는 소리도
똑똑하더니 나와서 초이스를 하라고 하네요
옆방으로 가니 여자 한 5명 정도가 주루룩 서서 절 쳐다봅니다
와 진짜 신기하더라구요 초이스 해보는건 첨이라...
한명은 청바지를 입고 있길래 마인드가 꽝이다 싶어서 바로 걸렀고
넷 중에 한명은 농염해 보이는데 나이가 조금 있어보였고 그 중에서 몸매가 글래머한 여자를 선택했습니다.
씻고 대기 타고 있는데
여자도 벗고 올라오더군요 .
와 근데 베트남 여자 피부가 장난 아닙니다. 살짝 태닝한 브론즈 피부인데 진심 초코퍼지가 딱 어울리겠네요
보들보들 피부가 아니라 아주 탄력이 미쳐버립니다 쫜득합니다. 손으로 잡고 당기면 절대 안늘어나요 . 짱짱합니다.
올라오더니 섹스 앤드 마사지 앤드 샤워 그리고 끝 이러더라구요
애무하고 입으로 해주고 딱 올라타는데 사실 속궁합 점수는 10점만점에 한 6점 정도 됩니다.
근데 이 피부가 사람을 미치게 해요 탄력이 진짜 장난 아닙니다 특히 뒤에서 후배위 하는데
엉덩이 때려도 되냐고 한담에 한대 찰싹 했는데
혹시나 같은 숙소 다른 일반 투숙객이 들을까 걱정될 정도에요 짝 소리가 무슨 채찍 소리 마냥 납니다
피부가 그만큼 엄청 탄력 져서 그런가봐요
기승위 할때도 얘네가 한국 여자랑은 다르게 일을 많이 해서 그런가 일정한 속도로 빻아주는데 어우. 진짜 섹시 그 자체였어요.
이게 도파민이 너무 분출되서 그런가 저도 빠르게 싼거 같습니다 한 20분정도 즐긴거 같아요
나름 완전 범죄 하려고 콘돔 빼자마자 바로 물로 헹궈서 남은 정액 흘려보내고 제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여자가 마사지 해줄게요 하길래
괜찮다고 수고했다고 하고 바로 씻고 나가서 음식물 쓰레기통 길거리에 있는 곳에 콘돔 버렸습니다.
이게 현장적발되면 매우 난처하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또 500미터 정도 걸어서 관련없는 음식점에서 그랩 불러서 호텔 돌아왔습니다.
한국에선 절대 느끼기 어려운 피부탄력과 결이었어요...
뭐 유튜브만 쳐도 다낭 유흥등 후기가 많은데 사건의 발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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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후기 검색 해보고 그랩어플로 택시를 부릅니다.
나름 슈퍼 울트라 J라서 즉흥적으로 움직이진 않고
베트남 유흥적발시 걸리는 처벌 수위라던가, 흥행하는 사기 수법 등등 검색했어요
호텔과 택시간에 암암리에 딜을 맺고 유흥업소로 가는 손님을 팔아 넘기는 경우도 흔하더군요
그래서 그랩으로 유흥업소로 찍지 않고 500M정도 떨어진 일반 음식점이나 Bar로 콜을 했습니다.
그랩 택시가 완전히 시야에서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구글맵을 켜서 이동했죠
이게 사람 심리라는게 몰래 나쁜짓을 하면 심장이 빨라지고 거기서 오는 도파민이 또 색다른 것 같습니다.
마침내 입구에 도착했고, 현지인이 "예약?" 이럽디다
"노 예약" 이라고 말을하고 1:1? 2:1? 물어보더군요 우선은 사릴겸 1:1로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딱 10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방식 자체가 되게 특이했어요 다목적 호텔 또는 모텔 같은 곳인데
2층이 프런트 3,4,5,6층이 호텔객실 같았어요
입구는 지상인데 외국에선 G라고 표기합니다. 1층보다 밑에 있는 개념이라고 보시면되요. G층의 입구에서 딜이 오고가는 것 같았습니다.
4층인가 그 쯤 올라가더니 모텔 정도의 컨디션 객실 문을 카드키로 열어주더군요 가서 대기하라고
혼자 대기하고 있는데 오만 생각이 다 듭니다.
아무래도 해외 거기다가 베트남이다 보니 좀 떨리더라고요
어떤 여자가 들어올까에 대한 도파민과, 범죄에 연루되어 적발되지는 않을까 하는 도파민이 합쳐져서 이거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잠시후에 구둣소리가 좀 많이 들리더라고요 조금 떠드는 소리도
똑똑하더니 나와서 초이스를 하라고 하네요
옆방으로 가니 여자 한 5명 정도가 주루룩 서서 절 쳐다봅니다
와 진짜 신기하더라구요 초이스 해보는건 첨이라...
한명은 청바지를 입고 있길래 마인드가 꽝이다 싶어서 바로 걸렀고
넷 중에 한명은 농염해 보이는데 나이가 조금 있어보였고 그 중에서 몸매가 글래머한 여자를 선택했습니다.
씻고 대기 타고 있는데
여자도 벗고 올라오더군요 .
와 근데 베트남 여자 피부가 장난 아닙니다. 살짝 태닝한 브론즈 피부인데 진심 초코퍼지가 딱 어울리겠네요
보들보들 피부가 아니라 아주 탄력이 미쳐버립니다 쫜득합니다. 손으로 잡고 당기면 절대 안늘어나요 . 짱짱합니다.
올라오더니 섹스 앤드 마사지 앤드 샤워 그리고 끝 이러더라구요
애무하고 입으로 해주고 딱 올라타는데 사실 속궁합 점수는 10점만점에 한 6점 정도 됩니다.
근데 이 피부가 사람을 미치게 해요 탄력이 진짜 장난 아닙니다 특히 뒤에서 후배위 하는데
엉덩이 때려도 되냐고 한담에 한대 찰싹 했는데
혹시나 같은 숙소 다른 일반 투숙객이 들을까 걱정될 정도에요 짝 소리가 무슨 채찍 소리 마냥 납니다
피부가 그만큼 엄청 탄력 져서 그런가봐요
기승위 할때도 얘네가 한국 여자랑은 다르게 일을 많이 해서 그런가 일정한 속도로 빻아주는데 어우. 진짜 섹시 그 자체였어요.
이게 도파민이 너무 분출되서 그런가 저도 빠르게 싼거 같습니다 한 20분정도 즐긴거 같아요
나름 완전 범죄 하려고 콘돔 빼자마자 바로 물로 헹궈서 남은 정액 흘려보내고 제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여자가 마사지 해줄게요 하길래
괜찮다고 수고했다고 하고 바로 씻고 나가서 음식물 쓰레기통 길거리에 있는 곳에 콘돔 버렸습니다.
이게 현장적발되면 매우 난처하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또 500미터 정도 걸어서 관련없는 음식점에서 그랩 불러서 호텔 돌아왔습니다.
한국에선 절대 느끼기 어려운 피부탄력과 결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