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느꼇다고하는게, 오르가즘이 맞나요?
여자친구와 주 2,3회씩 관계를 꾸준히 2년가까이 하고있습니다
한 1년지나서부터는 어떻게하면 좋아하는지 알게되더라구요
정상위로 끝까지 삽입하고 골반으로 움직임을 조금씩주면서 꾹꾹 눌러주면 좋아하는데,
그 타이밍에 저도 사실상 참기 힘들정도로 조여서 사정감이 찾아오긴합니다
그래도 여자친구가 좋아하니까 꼭 해주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오르가즘을 느낀거같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한번느끼고나면, 본인은 더 이상 관계를 더 안해도 만족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때 뭐 몸을 조금 떠는정도? 고개가 젖혀지고? 그런거외에는 특별한게없긴한데
뭐 오르가즘느꼇다고 특별한게 있기야하겟나요
근데 그냥 보통 여자들이 '가버렷'과 같은 간다라는게 이꼴 오르가즘인거고,
대부분 한번이상 느끼기 힘들어하나요?
한 1년지나서부터는 어떻게하면 좋아하는지 알게되더라구요
정상위로 끝까지 삽입하고 골반으로 움직임을 조금씩주면서 꾹꾹 눌러주면 좋아하는데,
그 타이밍에 저도 사실상 참기 힘들정도로 조여서 사정감이 찾아오긴합니다
그래도 여자친구가 좋아하니까 꼭 해주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오르가즘을 느낀거같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한번느끼고나면, 본인은 더 이상 관계를 더 안해도 만족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때 뭐 몸을 조금 떠는정도? 고개가 젖혀지고? 그런거외에는 특별한게없긴한데
뭐 오르가즘느꼇다고 특별한게 있기야하겟나요
근데 그냥 보통 여자들이 '가버렷'과 같은 간다라는게 이꼴 오르가즘인거고,
대부분 한번이상 느끼기 힘들어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