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저는 현제 20대 초중반의 남성입니다. 저는 노발과 발기시의 크기위 차이가 굉장히 큰편입니다. 노발시에는 엄지손가락 만하며 발기시에는 13cm로 커지는 데요. 관계시에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평소 크기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며 콤플렉스로 다가온것 같습니다. 사실 아직 포경 수술을 하지 않았는데 포경 수술을 만약 한다면 좀 나아질까요? 형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그 정도 크기면 관계시에 정상 작동만 하면 괜찮은 거 아닌가요?
남자들 사이에서 꼬추 자신감 얻는 거 빼고 좋은 건 별로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동양인이 유독 그런데, 발기전 크기랑 발기후 크기가 차이가 커요.
그게 동양인이 가장 단단한 강직도를 자랑하게 해주는 원동력이기도 하고요.
저는 멋도 모를 때 어머니 따라서 포경수술을 했는데 저에게 선택권이 있었다면 포경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제 짧은 식견으로 보면 흔히들 하는 포경수술은 일제강점기 때 위생관리가 힘들어서 수술시켰던 게 여태까지 남아서 우리나라에 정착한 문화라고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포경수술이 필요한 사람은 성인이 되었는데도 발기 시 표피가 벗겨지지 않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수술이고 그렇지 않으면 할 필요가 없습니다.
했을 때 얻는 이점보다 잃게 되는 것이 더 많으니 노발 때 크기 때문에 수술 하려는 거라면 극구 말리고 싶습니다.
어 저랑 거의~ 똑같습니다? 저 또한 포경수술을 안했고 노발시 상딩히 작으며 발기시 13~14cm정도 됩니다 그리고 평상시 표피가 좀 길어서인지 평소에는 주로 덮혀있고요...
만나본 여성들은 노발일때 보고 푸흡하고 웃다가 발기하니까 오~ 하면서 놀라니까 뭐..그거대로 만족중입니다
포경수술하면 감도가 줄어든다는 말도 있어서 딱히 할 생각은 들지 않네요 늘상 청결하게 잘 유지하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