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한테 따먹힌 썰.
어제는 같이 샤워하다가 갑자기 저 벽으로 밀치고, 밀착시키고 여자친구가 제꺼 잡고 쌀때까지 해줬는데, 바디워시 발라주고, 중간 중간 목조르고, 저 소리 내니까, 입막아버리고 제꺼에 침 뱉어주면서 계속, ㄲㅈ빨아주고, 깨물고, 살짝 욕섞어가면서(x발 가만히 있어. ㅈ나 좋아하네, 개ㄱㄹㅅㅋ, 좋아서 ㅈㅈ싸네, 눈 풀린거봐 ) 해주는데 신세계였어요.
제가 살짝 그런거 좋아하긴 하는데!
뭐 더 경험하거나 할게 있을까요? 계속 생각나네요. 그렇게 먹힌적은
2년 동안 만나면서 처음입니다.
앞으로 더 발전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더 발전 시킬 수 있을까요??
너무 좋았어서 글 남기게 되네요.
제가 살짝 그런거 좋아하긴 하는데!
뭐 더 경험하거나 할게 있을까요? 계속 생각나네요. 그렇게 먹힌적은
2년 동안 만나면서 처음입니다.
앞으로 더 발전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더 발전 시킬 수 있을까요??
너무 좋았어서 글 남기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