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결혼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19X)
안녕하세요 연애에 관해 인생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긴 글 미리 죄송합니다.)
올해 30이고 지금 만난지 3년 넘어가는 동갑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1년 전 같이 양가에 말씀드리고 동거하고 있는 상황이며 결혼까지 생각하고 동거를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살아가며 점점 결혼 이야기를 하며 계획을 세우니 마음에 걸리는게 조금씩 생기더군요. 이부분 때문에 요즘 너무 스트레스고 신경이 쓰여 입맛도 없습니다,,
가장 큰 부분이 먼저 최근에 여자측 부모님께서 이혼 하셨습니다. 어머님과만 연락을 하는 상태이고 아버님과는 아예 연을 끊었다고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이 말을 들으시고 어머니께서 계속 만나는 건 많이 반대 하시는 중입니다..
두번째로 수입입니다. 여자친구는 연 2000 중반 저는 7000 정도 됩니다. 예전에는 돈보다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경험을 하니 점점 돈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자랑은 아닙니다만.. 양가의 경제적 지원도 차이가 크고요,,
이 두가지를 제외하고 여자친구는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좋다는 말 그이상으로 완벽합니다. 이 두가지 문제만 없었다면 좋겠다고 하루에도 몇 번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입의 경우 본인의 노력으로 해결이 가능하지만 부모님의 이혼의 경우는 방법이 없어보인다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착하고 제눈엔 아직 너무 예쁜데 언제부터인가 저만 이렇게 속물적이고 계산적인 사람이 되었는지 싶네요,,
tv에서 결혼은 단지 제도고 사랑은 제도가 아니다 사랑하기 위해 결혼을 하는데 사람들은 결혼하기위해 사랑을한다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런 사람이 된 것같고 점점 생각이 많아집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은 없겠지만 이 관계에 대해 조언이나 충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하루동안 댓글보며 많은 생각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제가 더 노력해 여자친구가 평생의 동반자가 되는 날까지 노력해보겠습니다.
저의 일처럼 공감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30이고 지금 만난지 3년 넘어가는 동갑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1년 전 같이 양가에 말씀드리고 동거하고 있는 상황이며 결혼까지 생각하고 동거를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살아가며 점점 결혼 이야기를 하며 계획을 세우니 마음에 걸리는게 조금씩 생기더군요. 이부분 때문에 요즘 너무 스트레스고 신경이 쓰여 입맛도 없습니다,,
가장 큰 부분이 먼저 최근에 여자측 부모님께서 이혼 하셨습니다. 어머님과만 연락을 하는 상태이고 아버님과는 아예 연을 끊었다고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이 말을 들으시고 어머니께서 계속 만나는 건 많이 반대 하시는 중입니다..
두번째로 수입입니다. 여자친구는 연 2000 중반 저는 7000 정도 됩니다. 예전에는 돈보다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경험을 하니 점점 돈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자랑은 아닙니다만.. 양가의 경제적 지원도 차이가 크고요,,
이 두가지를 제외하고 여자친구는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좋다는 말 그이상으로 완벽합니다. 이 두가지 문제만 없었다면 좋겠다고 하루에도 몇 번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입의 경우 본인의 노력으로 해결이 가능하지만 부모님의 이혼의 경우는 방법이 없어보인다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착하고 제눈엔 아직 너무 예쁜데 언제부터인가 저만 이렇게 속물적이고 계산적인 사람이 되었는지 싶네요,,
tv에서 결혼은 단지 제도고 사랑은 제도가 아니다 사랑하기 위해 결혼을 하는데 사람들은 결혼하기위해 사랑을한다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런 사람이 된 것같고 점점 생각이 많아집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은 없겠지만 이 관계에 대해 조언이나 충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하루동안 댓글보며 많은 생각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제가 더 노력해 여자친구가 평생의 동반자가 되는 날까지 노력해보겠습니다.
저의 일처럼 공감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