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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 이후 군대 미루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다시 수능공부 하시는 겁니까...?
필자님 현재 군 입대 날짜는 다가오고 마음이 갈팡질팡 하시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마음편히 공부에만 매진해도 힘든 것이 시험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삼수 할 동안 부모님 도움 받으면서 편하게 지내오셨을텐데
이제와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공부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도전하는 미션같아 보이네요
필자님 이 어떤 대학을 염두에 두고 있는지
하고자하는 전공이 무엇인지 어디에 취업하고 싶은지 혹은 창업을 하고싶은지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알진 못합니다만
만약 제가 삼수 하는 동안 공부에 큰 뜻이 없이 시간만 보냈다면
최대한 취업이 빨리 되는 방법을 알아볼거라 생각합니다.
공부 또 하기가 너무 지겹고 ,,, 왠지 또 작심삼일이 될 것 같으니까요
4수해서 의대 정도 가지 않는 이상 인생에 드라마틱한 반전은 없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취업 잘 되는 전문대나 폴리텍 대학을 알아보거나
군입대 하여 군대 못박는 것도 심각하게 고민해 볼 것 같습니다.
전역 후 25살 넘어가면 취업 압박이 엄청날 것입니다.
본인에 대해 객관적으로 잘 판단해서 인생설계 잘 하시기 바랍니다.
필자님 현재 군 입대 날짜는 다가오고 마음이 갈팡질팡 하시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마음편히 공부에만 매진해도 힘든 것이 시험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삼수 할 동안 부모님 도움 받으면서 편하게 지내오셨을텐데
이제와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공부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도전하는 미션같아 보이네요
필자님 이 어떤 대학을 염두에 두고 있는지
하고자하는 전공이 무엇인지 어디에 취업하고 싶은지 혹은 창업을 하고싶은지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알진 못합니다만
만약 제가 삼수 하는 동안 공부에 큰 뜻이 없이 시간만 보냈다면
최대한 취업이 빨리 되는 방법을 알아볼거라 생각합니다.
공부 또 하기가 너무 지겹고 ,,, 왠지 또 작심삼일이 될 것 같으니까요
4수해서 의대 정도 가지 않는 이상 인생에 드라마틱한 반전은 없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취업 잘 되는 전문대나 폴리텍 대학을 알아보거나
군입대 하여 군대 못박는 것도 심각하게 고민해 볼 것 같습니다.
전역 후 25살 넘어가면 취업 압박이 엄청날 것입니다.
본인에 대해 객관적으로 잘 판단해서 인생설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여 저도 이번에 수능을 봐서 원하는 결과는 얻진 못해도 수능을 어느정도 본 삼수생입니다. 제가 댓글을 달지 않는데 글을 읽어보니 남같지 않아서 댓을 남깁니다. 제 주위에 군수한다는 친구들도 있고 약전 또 4수한다는 사람들도 있어서 절대 늦은게 아니란걸 말하고 싶네요. 저와 같은 나이실텐데 길게는 50년은 일하실텐데 하고 싶지 않은일을 하면서 그 시간을 보낸다면 너무 불행하지 않을까요? 눈 딱감고 진짜 열심히하면 저보다 좋은 대학 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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