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첫 전화예약
로드샵 경험은 친구따라서 한번 있긴한데
저녁먹으면서 친구가 근처에 괜찮은 스웨디시 찾았다길래
술한잔하고 혹시 오늘 예약 가능할까 전화해봤습니다
처음이시냐고 물어보길래 그렇다고하니까 전화준다하고 다시 안오더라구요?
제가 기다리다가 다시 전화하니까 오시는데 얼마나 걸리시냐고
처음이라 뭐 불편하시냐 물어보니까 처음이시면 코스나 이런걸 잘 모르셔서 그렇다는 둥 말만 빙빙 돌리고
결국엔 와도 1시간 넘게 기다려야한다고 둘러서 거절하더라구요ㅠ
처음아라고 말하면 다 거절당하는건가요 원래?..
저녁먹으면서 친구가 근처에 괜찮은 스웨디시 찾았다길래
술한잔하고 혹시 오늘 예약 가능할까 전화해봤습니다
처음이시냐고 물어보길래 그렇다고하니까 전화준다하고 다시 안오더라구요?
제가 기다리다가 다시 전화하니까 오시는데 얼마나 걸리시냐고
처음이라 뭐 불편하시냐 물어보니까 처음이시면 코스나 이런걸 잘 모르셔서 그렇다는 둥 말만 빙빙 돌리고
결국엔 와도 1시간 넘게 기다려야한다고 둘러서 거절하더라구요ㅠ
처음아라고 말하면 다 거절당하는건가요 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