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성욕덩어리인데 몸은 안따라주는게 고민입니다
지금만나는 여친이랑 6년차인 26살입니다
첫 연예에 인복이 좋아 잘맞는 사람만나 많이 싸우지도 않고 오래 만나고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두번 세번 씩 관계를 하기가 힘드네요
사랑하는 마음은 크고 한눈판적도 없는데 이러는건 신체적 체력저하가 문제일까요?
아니면 여자친구가 귀여운 타입이고 성적으로 섹시하게 저에게 성적봉사(여성상위, 구강성교 , 코스튬 이벤트.) 등을 잘 안해주다보니 권테기가 온걸까요?
저는 여친이 너무너무 좋아서 입으로도 해줄수 있고 뭐든 헤줄수 있는데 여친은 부끄럽다고 남성 상위로만하는걸 선호하고 에무도 길게 하지않고 산입을 해달라 해서 보통 월에 한번 같이 자는데 늘 아쉽더라구요
심리적 부분이 큰걸까요?
진짜 데이트하고 2~3일만.지나도 보고프고 성욕 뿜붐인데
막상만나면 늘 2% 부족한게.아쉬으ㅓ요..
첫 연예에 인복이 좋아 잘맞는 사람만나 많이 싸우지도 않고 오래 만나고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두번 세번 씩 관계를 하기가 힘드네요
사랑하는 마음은 크고 한눈판적도 없는데 이러는건 신체적 체력저하가 문제일까요?
아니면 여자친구가 귀여운 타입이고 성적으로 섹시하게 저에게 성적봉사(여성상위, 구강성교 , 코스튬 이벤트.) 등을 잘 안해주다보니 권테기가 온걸까요?
저는 여친이 너무너무 좋아서 입으로도 해줄수 있고 뭐든 헤줄수 있는데 여친은 부끄럽다고 남성 상위로만하는걸 선호하고 에무도 길게 하지않고 산입을 해달라 해서 보통 월에 한번 같이 자는데 늘 아쉽더라구요
심리적 부분이 큰걸까요?
진짜 데이트하고 2~3일만.지나도 보고프고 성욕 뿜붐인데
막상만나면 늘 2% 부족한게.아쉬으ㅓ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