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좋아하시는 분들 연애 및 결혼 생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동안 안들어오다가 최근에 질문만 하러 가끔 찾고 있습니다ㅋㅋㅋ
술 좋아하시는 분들 혹시.. 이성관이 어떻게 되시나요?
술 좋아하는 여자친구를 만나시거나, 현재 와이프를 만나 음주라이프를 즐기시나요?
저는 지금 연애중이고, 주량은 한 세 병 정도.. 음주는 거의 일주일에 1번에서, 회식이나 이런게 낀다면 2번 정도입니다.
저는 독특하게도 한 번도 술 마시는 여자친구를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저는 사실 여자친구가 술을 어느 정도 즐길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음.. 술이 좀 들어가면 좀 스킨십이나 어떤 감정이라던가 이런게 좀 말랑말랑 몽롱? 좀 풀어지는 편이니,
술을 같이 할 수 있으면, 좀 그런 부분의 자극? 감정을 느끼고 싶은데,
저는 연인이랑 그런 부분을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썸 탈 때.. 정도나.. 뭐.. 어릴 때 합석.. 정도일 때 뭐 그런 정도 밖에..
제 나이 이제 서른 중반인데,
이제 좀 고민스럽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자친구가 있는데, 물론 리스는 아닙니다.
여자친구가 성욕이 많은 편이 아니기도 하고, 음주를 전혀 못 하다 보니,
제가 기획을 하고 호텔을 안가면 따로 그런 신호는 전혀 없는 편이에요.
그래서 뭐 데이트나 이런 계획에 호텔 코스를 넣기 힘들면 그냥 넘어가고 하다 보니,
점점 텀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뭔가 성욕적인 감정이 줄어드는 느낌이 점점 들다 보니,(리스는.. 아닙니다..)
저희가 뭐 벌써 몇 년을 만난 정도도 아니고..
이게 많은 음주량이 아니더라도 같이 술을 마시고 이렇게 지내고 하다 보면 좀 더 이런 스킨십적인 상황이나 관계가 더 자주 일어날 거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술이 만취가 아니더라도 술이 조금 취하고 하면 이성이랑 느껴지는 어떤 감정 같은 찌릿함이 있잖아요.
그게 다만 꼭 섹스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말이죠.
저는 그런 걸 경험해 본 알고 있는 사람이다 보니.. 그 갈증이 느껴진달까요..
그리고 사실.. 결국에는 술이라는 카테고리는 저는 와이프 이외의 사람들과만 이루어져야 할텐데,
그게 결국 결혼생활에 문제가 없을지.. 에 대한 요즘 고민과 생각이 자꾸 들고 있습니다.
술 좋아하시는 분이, 술을 전혀 안하시는 분이랑 결혼하거나 연애하시는데 문제가 없이 잘 지내실까요..?
요즘 고민스럽습니다. 이제 나이가 결혼까지도 아무렴 자꾸 생각이 드네요.
한동안 안들어오다가 최근에 질문만 하러 가끔 찾고 있습니다ㅋㅋㅋ
술 좋아하시는 분들 혹시.. 이성관이 어떻게 되시나요?
술 좋아하는 여자친구를 만나시거나, 현재 와이프를 만나 음주라이프를 즐기시나요?
저는 지금 연애중이고, 주량은 한 세 병 정도.. 음주는 거의 일주일에 1번에서, 회식이나 이런게 낀다면 2번 정도입니다.
저는 독특하게도 한 번도 술 마시는 여자친구를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저는 사실 여자친구가 술을 어느 정도 즐길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음.. 술이 좀 들어가면 좀 스킨십이나 어떤 감정이라던가 이런게 좀 말랑말랑 몽롱? 좀 풀어지는 편이니,
술을 같이 할 수 있으면, 좀 그런 부분의 자극? 감정을 느끼고 싶은데,
저는 연인이랑 그런 부분을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썸 탈 때.. 정도나.. 뭐.. 어릴 때 합석.. 정도일 때 뭐 그런 정도 밖에..
제 나이 이제 서른 중반인데,
이제 좀 고민스럽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자친구가 있는데, 물론 리스는 아닙니다.
여자친구가 성욕이 많은 편이 아니기도 하고, 음주를 전혀 못 하다 보니,
제가 기획을 하고 호텔을 안가면 따로 그런 신호는 전혀 없는 편이에요.
그래서 뭐 데이트나 이런 계획에 호텔 코스를 넣기 힘들면 그냥 넘어가고 하다 보니,
점점 텀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뭔가 성욕적인 감정이 줄어드는 느낌이 점점 들다 보니,(리스는.. 아닙니다..)
저희가 뭐 벌써 몇 년을 만난 정도도 아니고..
이게 많은 음주량이 아니더라도 같이 술을 마시고 이렇게 지내고 하다 보면 좀 더 이런 스킨십적인 상황이나 관계가 더 자주 일어날 거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술이 만취가 아니더라도 술이 조금 취하고 하면 이성이랑 느껴지는 어떤 감정 같은 찌릿함이 있잖아요.
그게 다만 꼭 섹스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말이죠.
저는 그런 걸 경험해 본 알고 있는 사람이다 보니.. 그 갈증이 느껴진달까요..
그리고 사실.. 결국에는 술이라는 카테고리는 저는 와이프 이외의 사람들과만 이루어져야 할텐데,
그게 결국 결혼생활에 문제가 없을지.. 에 대한 요즘 고민과 생각이 자꾸 들고 있습니다.
술 좋아하시는 분이, 술을 전혀 안하시는 분이랑 결혼하거나 연애하시는데 문제가 없이 잘 지내실까요..?
요즘 고민스럽습니다. 이제 나이가 결혼까지도 아무렴 자꾸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