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ove De_cencing Work Flow] 공부하고 싶은분은 한번씩 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마음 먹을때 그냥 공유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다시 키보드 자판을 두르리게 되었네요
복원술사.. 이름은 거창할 수도 있겠지만 나름 노력을 참 많이합니다.
어떻게하면 모자이크 느낌을 최대한 없게하면서 자연스러운 영상을 만들지.. 말이죠 ㅎㅎ
눈에 보이는것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면 됩니다.
모자이크를 지웠는데 흐릿하다..그럼 조금 더 시인성이 좋은 셋팅을 잡으면되고
지우고나서 보니 어.. 디센싱 라인이 조금 엇갈린데... 그러면 X,Y값의 좌표를 맞을때까지 노가다로 수치화해서 잡으면 되고
노이즈가 조금 눈에 거슬린데... 그럼 Denoise를 어떤걸 써서 지웠는데 최소한으로 지워서 노이즈를 약하게 잡을건지.. 고민하고
전부 다 지웠는데 왠걸... 샤프니스가 왜이렇게 안살지... 라고 하시면 후보정 옵션에서 topaz iris 나 prob 또는 최근에 출시된 rxl 등등을
넣어서 조금이라도 샤프니스를 살려주면 됩니다.
그리고 전체 결과물이 나오면 한번 검토해서 후보정으로 업스케일을 할까 말까 ...하는 개인적 취향이 생기고
프레임도 조금 올려서 부드럽게 시청해볼까 하는 마음도 생기게됩니다.
전체적으로 약간은 두서없이 내키는데로 끄적여봤는데요
네 리무브 디센싱은 그냥 두서없이 샘플링먼저해서 최적의 결과가 뽑아지면 그걸 그대로 대입해서 할건지 아님
조금 변화를 줄건지 약간의 고민과 판단의 양념을 더해서 만들어지는 결과물입니다.
너무 어렵게도 그렇다고 너무 쉽게도 생각하지도말고 그냥 순리에 맞게 조금씩 해보세요
아래는 제가 5년여동안 리무브 디센싱을 해오면서 수많은 착오와 개선을 해서 제작한 전체적인 프로세서와 워크 팔로우입니다.
하나는 국문으로 만든거고 다른 하나는 해외 포럼에 올리려고 영문으로 제작한건데
오늘 그쪽에도 샘플클립 몇개하고 게시했습니다.
포럼주인이 이렇게 표현해주네요
해당 포럼은 제가 사용하는 서드파티 프로그램의 제작자이기도 합니다.
또한 그제작에 제가 베타테스터겸 자문으로 참여하기도 했지요 ㅎㅎ
프로그램 영문 가이드 하단에 보면
이렇게 참여해주고 도와줘서 고맙다 뭐 이런말 ㅎㅎ
뭐 대단할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그리 대단한것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소개해준다해도 뭐 어디가는것도 아니고
저 프로세스 말고도 그안에 내재되어있는 수많은 문제들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능력
모자이크별로의 대처 방법들 모두 제 머릿속에 있으니까요 ㅎㅎ
아무쪼록 여러분들과 소통해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리무브 작품들의 베타 시청자분들 이시잖아요~^^
이번 주말에 약속드린 야수의 모임 그리고 빨리 마무리된다면 #85 Tokyomeltdown 디즈니녀 작품도
같이 공유해드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위의 제Work Flow가 어려분들의 리무브 연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짤클립의 GIF는 레츠다오와 Ycancan 의 초기 영상인데 Ycancan 소중이가 너무나 이쁘게 나와서
크롭 및 디센싱, 후처리해서 게시해 드립니다. 한번씩 보셔요~ 이쁘네요 얼굴만큼 ^^
※ 해당 게시물은 사진영상에 올렸으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보공유쪽이 맞는것 같아 수정했습니다^^
그렇다고 사진이 없는건 아닙니다. 켘
다시 키보드 자판을 두르리게 되었네요
복원술사.. 이름은 거창할 수도 있겠지만 나름 노력을 참 많이합니다.
어떻게하면 모자이크 느낌을 최대한 없게하면서 자연스러운 영상을 만들지.. 말이죠 ㅎㅎ
눈에 보이는것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면 됩니다.
모자이크를 지웠는데 흐릿하다..그럼 조금 더 시인성이 좋은 셋팅을 잡으면되고
지우고나서 보니 어.. 디센싱 라인이 조금 엇갈린데... 그러면 X,Y값의 좌표를 맞을때까지 노가다로 수치화해서 잡으면 되고
노이즈가 조금 눈에 거슬린데... 그럼 Denoise를 어떤걸 써서 지웠는데 최소한으로 지워서 노이즈를 약하게 잡을건지.. 고민하고
전부 다 지웠는데 왠걸... 샤프니스가 왜이렇게 안살지... 라고 하시면 후보정 옵션에서 topaz iris 나 prob 또는 최근에 출시된 rxl 등등을
넣어서 조금이라도 샤프니스를 살려주면 됩니다.
그리고 전체 결과물이 나오면 한번 검토해서 후보정으로 업스케일을 할까 말까 ...하는 개인적 취향이 생기고
프레임도 조금 올려서 부드럽게 시청해볼까 하는 마음도 생기게됩니다.
전체적으로 약간은 두서없이 내키는데로 끄적여봤는데요
네 리무브 디센싱은 그냥 두서없이 샘플링먼저해서 최적의 결과가 뽑아지면 그걸 그대로 대입해서 할건지 아님
조금 변화를 줄건지 약간의 고민과 판단의 양념을 더해서 만들어지는 결과물입니다.
너무 어렵게도 그렇다고 너무 쉽게도 생각하지도말고 그냥 순리에 맞게 조금씩 해보세요
아래는 제가 5년여동안 리무브 디센싱을 해오면서 수많은 착오와 개선을 해서 제작한 전체적인 프로세서와 워크 팔로우입니다.
하나는 국문으로 만든거고 다른 하나는 해외 포럼에 올리려고 영문으로 제작한건데
오늘 그쪽에도 샘플클립 몇개하고 게시했습니다.
포럼주인이 이렇게 표현해주네요
해당 포럼은 제가 사용하는 서드파티 프로그램의 제작자이기도 합니다.
또한 그제작에 제가 베타테스터겸 자문으로 참여하기도 했지요 ㅎㅎ
프로그램 영문 가이드 하단에 보면
이렇게 참여해주고 도와줘서 고맙다 뭐 이런말 ㅎㅎ
뭐 대단할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그리 대단한것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소개해준다해도 뭐 어디가는것도 아니고
저 프로세스 말고도 그안에 내재되어있는 수많은 문제들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능력
모자이크별로의 대처 방법들 모두 제 머릿속에 있으니까요 ㅎㅎ
아무쪼록 여러분들과 소통해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리무브 작품들의 베타 시청자분들 이시잖아요~^^
이번 주말에 약속드린 야수의 모임 그리고 빨리 마무리된다면 #85 Tokyomeltdown 디즈니녀 작품도
같이 공유해드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위의 제Work Flow가 어려분들의 리무브 연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짤클립의 GIF는 레츠다오와 Ycancan 의 초기 영상인데 Ycancan 소중이가 너무나 이쁘게 나와서
크롭 및 디센싱, 후처리해서 게시해 드립니다. 한번씩 보셔요~ 이쁘네요 얼굴만큼 ^^
※ 해당 게시물은 사진영상에 올렸으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보공유쪽이 맞는것 같아 수정했습니다^^
그렇다고 사진이 없는건 아닙니다. 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