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올해33살인 직장인입니다.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처음으로 글 써 올립니다.
누워서 침뱉기 같지만 일단 상황을 설명하러면 가족이야기를 쓸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운동선수 출신에 제가 중학교때부터 경제적인 가장 역할을 거의
히지 못하였고 폭력 전과와 성폭행 전과가 있습니다. 당연히 어렸을 적 부터 가정폭력은 일수였고 친가쪽 형제들과는 연을 끊은 상태에서 외가쪽에서 오천만원 심천만원 등 야금야금 돈을 빌려가며 생활을 하다가 9년전 청약으로 임대아파트를 얻었습니다. 그 당시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서류상 이혼관계였고 제 이름으로 아파트 하나 어머니 앞으로 하나 아파트를 받았지만 아버지의 부틱으로 제 이름을 아바지의 이름으로 전환 하였습니다. 이자와 원금 닙부 중에도 대학생인 저에게 집에 살꺼면 니가 이자라도 보태라는등 순탄하지만은 않은 생활을 보냈습니다.
5년전 가격이 오를 것이 분명한 아파트를 본인 룸사롱 유흥업소 다니고 중고외제차 다니다가 사기당한 것을 메꾸기위하여 대학생때부터 모으던 600만원가량의
제 청약통장과 아파트를 팔아 빚을 털고 싶다고 말해 그러리고 했고, 집이 없는 사정이 딱하여 마지막으로 가족끼리 잘 살아보자고 어머니
아파트에 월세를 내며라도 같이 살 생각이 있으면 여태 일은
다 잊고 착실하게 살아보자고 어렵사리 설득해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허나 작년 4월부터 시작된 월세살이에 단지 두달분의 월세만 내고 입금이 전혀 없으며 여전히 유흥업소를 다니고 술에 취해 들어오면 집에서 난장을 부립니다.
몇일전 견디다 못한 어머니가 퇴거를 요청한다는 내용증명서를 보냈는데
집에서 상습적인 흡연과 기물파손 그동안 밀린 월세를 제외하니보증금 2천만원에서 돌려줄 돈이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내용증명서를 받자마자 계속 술을 먹고 들어와서 시끄럽게 만들기에 혹시 이런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 올려봅니다.
본인말로는 지금 보증금이 나라에서 환수해갈거라고 소리지르는걸 봐선 어디에서 또 빚을 지거나 연체를 하는거 같은데 이러면 저희는
보증금을 나라에 제출을 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600만원을 돌려받기 위해 사정이 급하니 도와달라고 400만원정도를 받은게 있는데 이것도 저에게 사기죄를 물어서 법대로 해주겠다는데 실제로 영향이 있을지 알고싶습니다.
요청에도 집을 점거하고 난동을 피고 있는 이 상황에 저와 어머니가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현명한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처음으로 글 써 올립니다.
누워서 침뱉기 같지만 일단 상황을 설명하러면 가족이야기를 쓸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운동선수 출신에 제가 중학교때부터 경제적인 가장 역할을 거의
히지 못하였고 폭력 전과와 성폭행 전과가 있습니다. 당연히 어렸을 적 부터 가정폭력은 일수였고 친가쪽 형제들과는 연을 끊은 상태에서 외가쪽에서 오천만원 심천만원 등 야금야금 돈을 빌려가며 생활을 하다가 9년전 청약으로 임대아파트를 얻었습니다. 그 당시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서류상 이혼관계였고 제 이름으로 아파트 하나 어머니 앞으로 하나 아파트를 받았지만 아버지의 부틱으로 제 이름을 아바지의 이름으로 전환 하였습니다. 이자와 원금 닙부 중에도 대학생인 저에게 집에 살꺼면 니가 이자라도 보태라는등 순탄하지만은 않은 생활을 보냈습니다.
5년전 가격이 오를 것이 분명한 아파트를 본인 룸사롱 유흥업소 다니고 중고외제차 다니다가 사기당한 것을 메꾸기위하여 대학생때부터 모으던 600만원가량의
제 청약통장과 아파트를 팔아 빚을 털고 싶다고 말해 그러리고 했고, 집이 없는 사정이 딱하여 마지막으로 가족끼리 잘 살아보자고 어머니
아파트에 월세를 내며라도 같이 살 생각이 있으면 여태 일은
다 잊고 착실하게 살아보자고 어렵사리 설득해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허나 작년 4월부터 시작된 월세살이에 단지 두달분의 월세만 내고 입금이 전혀 없으며 여전히 유흥업소를 다니고 술에 취해 들어오면 집에서 난장을 부립니다.
몇일전 견디다 못한 어머니가 퇴거를 요청한다는 내용증명서를 보냈는데
집에서 상습적인 흡연과 기물파손 그동안 밀린 월세를 제외하니보증금 2천만원에서 돌려줄 돈이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내용증명서를 받자마자 계속 술을 먹고 들어와서 시끄럽게 만들기에 혹시 이런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 올려봅니다.
본인말로는 지금 보증금이 나라에서 환수해갈거라고 소리지르는걸 봐선 어디에서 또 빚을 지거나 연체를 하는거 같은데 이러면 저희는
보증금을 나라에 제출을 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600만원을 돌려받기 위해 사정이 급하니 도와달라고 400만원정도를 받은게 있는데 이것도 저에게 사기죄를 물어서 법대로 해주겠다는데 실제로 영향이 있을지 알고싶습니다.
요청에도 집을 점거하고 난동을 피고 있는 이 상황에 저와 어머니가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현명한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