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제가 작년 여름에 헌팅포차에서 원나잇을 했습니다 노콘으로 했고 질외사정을 했습니다 그땐 너무 정신이 없어서 너무 경솔했네요 그 후 한 반년간 뜨문뜨문 연락했고 임신 얘기는 일체 없었습니다 지금은 연락안한지 한 반년 됐습니다 토스 송금지원금만 1원씩 가끔 보내더군요ㅋㅋㅋ제가 걱정이 많아서 임신 가능성 어느정도 되리라 보시는지 형님들의 고견 여쭙고싶습니다 나중돼서 니 얘다 하는건 아니련지ㅠㅠ
그 여자분이 님 연락처를 모르는 것도 아니고 임신했다면 당연히 먼저 얘기를 꺼냈겠죠.
영화를 너무 보신 듯 합니다. 애를 낳고 나중에 니 애다 책임져? 이럴 일은 거의 없습니다.
여자분도 자기 인생이 있고 소중한 인생을 그런 식으로 낭비하진 않겠죠.
정말 쓸데 없는 고민하고 계시는 듯 합니다.
하지만 노콘은 항상 위험합니다. 앞으로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