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갈리게 하는 여자때문에 고민입니다
최근 이직을 하여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는 여직원이 있습니다
성격도 좋고 대화도 잘통하는것 같아 호감이 생겼고
뜻하지 않게 회식자리에서 사건이 터졌습니다
1차..2차를 거쳐 3차는 노래방으로 향했고.. 술을 잘하지 못하는 저는
노래방에서는 계속 꾸벅꾸벅 앉아 졸게 되었습니다..
계속 졸고있는데 뭔가 제손안에서 꼬물꼬물 대는게 아닙니까..?
눈을 비비며 봤더니 그 여직원이 손깍지를 끼고 있길래 냉큼 손을 뺏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졸고 있는데 이번엔 허벅지를 만지고 있는게 아닙니까?;;;
너무 놀라서 잠이 확 깨더군요.. 그래서 정신차리고 노래방에서 나온뒤 다들 귀가 하였습니다..
며칠동안 이게 뭔일일까..? 고민고민하다 물어보았더니 연신 미안하다 죄송하다 사과만 하네요. 나중에 알고 보니 남자친구가 있는 사람이네요..
그래도 같은직장에서 불편한 사이로 지내고 싶지 않아 실수니까 전처럼 편하게 잘지내자고 말을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만서도 제가 호감을 숨길수는 없는지
직장내에서가 아닌 퇴근후부터 잠들기 전까지 서로 카톡을 주고 받으며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러면 안되는것도 알고 있지만.. 말처럼 그게 잘 안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여자의 심리는 뭘까요?
이직한 직장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뭔가 집중이 안되네요
고견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성격도 좋고 대화도 잘통하는것 같아 호감이 생겼고
뜻하지 않게 회식자리에서 사건이 터졌습니다
1차..2차를 거쳐 3차는 노래방으로 향했고.. 술을 잘하지 못하는 저는
노래방에서는 계속 꾸벅꾸벅 앉아 졸게 되었습니다..
계속 졸고있는데 뭔가 제손안에서 꼬물꼬물 대는게 아닙니까..?
눈을 비비며 봤더니 그 여직원이 손깍지를 끼고 있길래 냉큼 손을 뺏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졸고 있는데 이번엔 허벅지를 만지고 있는게 아닙니까?;;;
너무 놀라서 잠이 확 깨더군요.. 그래서 정신차리고 노래방에서 나온뒤 다들 귀가 하였습니다..
며칠동안 이게 뭔일일까..? 고민고민하다 물어보았더니 연신 미안하다 죄송하다 사과만 하네요. 나중에 알고 보니 남자친구가 있는 사람이네요..
그래도 같은직장에서 불편한 사이로 지내고 싶지 않아 실수니까 전처럼 편하게 잘지내자고 말을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만서도 제가 호감을 숨길수는 없는지
직장내에서가 아닌 퇴근후부터 잠들기 전까지 서로 카톡을 주고 받으며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러면 안되는것도 알고 있지만.. 말처럼 그게 잘 안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여자의 심리는 뭘까요?
이직한 직장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뭔가 집중이 안되네요
고견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