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생각은??
Mt에서 여자친구랑 누워서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피곤해서 잠잘라했습니다. 저는 장난좀치다 잘라했구요.
S는 잠좀자고 할려했습니다.
장난치는 와중에 이친구가 딴남자이름을 부릅니다.
어이털려서 먼데 왜 개이름을 불러? 이랬는데
첨에 당황하더니 아무것도아니라며 만난적도없다. 이러길래
개랑도 만나서 이러냐? 했니? 물어봄.
오해할만한 상황 절대없었다 부인하며 울더라고요.
그래 개믿는다 이야기하고 일단락됐습니다.
근데 믿는다 이야기했지만 벗고있는상태에서 딴사람이름이나온다?
형님들은 믿습니까?
자꾸 그생각 안할라는데 자꾸나네요 ㅋㅋㅋㅋ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여기저기 글보니 개버릇남못쥰다고하는거같은데
조언부탁드립니다.
S는 잠좀자고 할려했습니다.
장난치는 와중에 이친구가 딴남자이름을 부릅니다.
어이털려서 먼데 왜 개이름을 불러? 이랬는데
첨에 당황하더니 아무것도아니라며 만난적도없다. 이러길래
개랑도 만나서 이러냐? 했니? 물어봄.
오해할만한 상황 절대없었다 부인하며 울더라고요.
그래 개믿는다 이야기하고 일단락됐습니다.
근데 믿는다 이야기했지만 벗고있는상태에서 딴사람이름이나온다?
형님들은 믿습니까?
자꾸 그생각 안할라는데 자꾸나네요 ㅋㅋㅋㅋ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여기저기 글보니 개버릇남못쥰다고하는거같은데
조언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