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졸업한 학생입니다.
졸업 학기에 운이 좋게 전공계열로 공공기관에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근무한지는 개월수로4개월이 넘었습니다.
근무 첫 날에 발령받은 부서로 출근했을때 먼저 제 직렬의 선임근무자가 없다는 점이 있었지만 하청업체 직원들이 있었기에 배우면서 근무를 했습니다.
근무지는 본가와 멀어 회사에서 제공해준 사택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계속 근무를 하다 보니 학교에서 느꼈던것과 차이가 크고 업무에 있어(관리직)부담이 크고 퇴사 후 차라리 관리자가 아닌 업무의 시작부터 배우는곳으로 취업 후 경력을 쌓는 방법과 퇴사 후 국비지원교육 등을 통해 다른분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요즘 뉴스를 보니 대학 졸업한 사람들이 타의로 구직활동을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백수가 많다는 뉴스를 보고 만약 퇴사한다면 준비를 거쳐 취업이 가능할지가 의문입니다. 지금 회사가 공공기관이라 워라벨 부분이나 휴가사용에 있어 어려운건 없습니다.
회사에 있으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긴장의 연속입니다. 제 업무에 연관된 상사? 전체 관리자라 해야 할까요? 그 분이 원하는 기대치가 제 역량에 비해 높고 퇴근 후에도 혼자 방에 앉아 다음날 근무에 대해 생각하고 준비하는게 한편으론 너무 숨이 차네요 또 인간관계 또한 힘이드네요 어딜가든 비슷하겠지만요
저는 이제 25살인데 인생선배님들이나 저와 같은 고민을 해 보셨던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이번에 졸업한 학생입니다.
졸업 학기에 운이 좋게 전공계열로 공공기관에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근무한지는 개월수로4개월이 넘었습니다.
근무 첫 날에 발령받은 부서로 출근했을때 먼저 제 직렬의 선임근무자가 없다는 점이 있었지만 하청업체 직원들이 있었기에 배우면서 근무를 했습니다.
근무지는 본가와 멀어 회사에서 제공해준 사택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계속 근무를 하다 보니 학교에서 느꼈던것과 차이가 크고 업무에 있어(관리직)부담이 크고 퇴사 후 차라리 관리자가 아닌 업무의 시작부터 배우는곳으로 취업 후 경력을 쌓는 방법과 퇴사 후 국비지원교육 등을 통해 다른분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요즘 뉴스를 보니 대학 졸업한 사람들이 타의로 구직활동을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백수가 많다는 뉴스를 보고 만약 퇴사한다면 준비를 거쳐 취업이 가능할지가 의문입니다. 지금 회사가 공공기관이라 워라벨 부분이나 휴가사용에 있어 어려운건 없습니다.
회사에 있으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긴장의 연속입니다. 제 업무에 연관된 상사? 전체 관리자라 해야 할까요? 그 분이 원하는 기대치가 제 역량에 비해 높고 퇴근 후에도 혼자 방에 앉아 다음날 근무에 대해 생각하고 준비하는게 한편으론 너무 숨이 차네요 또 인간관계 또한 힘이드네요 어딜가든 비슷하겠지만요
저는 이제 25살인데 인생선배님들이나 저와 같은 고민을 해 보셨던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