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이 나쁘고 돈아까운것만은 아닙니다.
제 단편적인 경험이니 개인의견입니다.
저는 남중,남고,공대 남탕 트리입니다.
대학때도 과에 여자 3명있었고요.
여자앞에서 숫기도 없고 첫 경험도 24살이 되서야 했습니다.
처음 회사 입사하고 딱봐도 숫기없고 말그대로 ㅈ밥같이 보여서
부장님이 날 보고
"이 ㅅㄲ는 업소한번 데려가야겠다"그런 생각이 들었다 합니다.
그렇게 강남에 텐프로를 처음 갔습니다.
1차는 룸에서 놀고 입으로 빼주고
2차는 따로 요금내고 가는건대
부장이 1차까진 내주고 2차는 가고싶으면 개인돈으로 가라 하더라고요.
그때 처음 유흥업소라는곳을 가봤는대
강남이라 그런지 연예인 급 애들이 줄서서 초이스 해달라고 하는걸보고
세상에 이렇게 이쁜여자들이 이런일을 하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는게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물고빨고 마지막에 입으로 해주고 2차는 제가 낼 수 있는 금액이 아니라서 안나갔는데
저는 그걸 계기로 인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돈때문에 만난 잠시 꿈같은 사이고 2차도 못 갔지만
그런 연예인같은여자가 입으로 해줬으니..
돈만 있으면 연예인같은 여자를 품는게 어렵지 않다 생각하니
여자를 대할때 자신감이 생기고 전 처럼 쭈볏거리고 그런게 거의 없어졌습니다.
여자관계에 집착도 안 하고 성관계에 매달리지도 않고
섹스도 안 달나고 그런게 아니고 서로 좋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안하는거고 그런 마인드다보니
연예도 섹스도 여자에게 끌려다니지 않았습니다.
그 후로 여자들도 많이 만났고 섹스도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 텐프로를 가서 그런지 다른 유흥도 몇번 가봤지만
와꾸가 떨어지다보니 내상 몇번 입고 유흥에 빠지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그 텐프로 유흥 경험 하기전과 후가 인생이 많이 바뀌어서
유흥에 빠져서 모든 돈을 다 쓰고 이런것만 아니라면
충분히 경험할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경험도 없는 숫총각한테 성을 돈으로 사는건 불법이고
더럽다면서 참으라고만 하는건
진짜 말도 안 된다 생각합니다.
저는 남중,남고,공대 남탕 트리입니다.
대학때도 과에 여자 3명있었고요.
여자앞에서 숫기도 없고 첫 경험도 24살이 되서야 했습니다.
처음 회사 입사하고 딱봐도 숫기없고 말그대로 ㅈ밥같이 보여서
부장님이 날 보고
"이 ㅅㄲ는 업소한번 데려가야겠다"그런 생각이 들었다 합니다.
그렇게 강남에 텐프로를 처음 갔습니다.
1차는 룸에서 놀고 입으로 빼주고
2차는 따로 요금내고 가는건대
부장이 1차까진 내주고 2차는 가고싶으면 개인돈으로 가라 하더라고요.
그때 처음 유흥업소라는곳을 가봤는대
강남이라 그런지 연예인 급 애들이 줄서서 초이스 해달라고 하는걸보고
세상에 이렇게 이쁜여자들이 이런일을 하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는게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물고빨고 마지막에 입으로 해주고 2차는 제가 낼 수 있는 금액이 아니라서 안나갔는데
저는 그걸 계기로 인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돈때문에 만난 잠시 꿈같은 사이고 2차도 못 갔지만
그런 연예인같은여자가 입으로 해줬으니..
돈만 있으면 연예인같은 여자를 품는게 어렵지 않다 생각하니
여자를 대할때 자신감이 생기고 전 처럼 쭈볏거리고 그런게 거의 없어졌습니다.
여자관계에 집착도 안 하고 성관계에 매달리지도 않고
섹스도 안 달나고 그런게 아니고 서로 좋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안하는거고 그런 마인드다보니
연예도 섹스도 여자에게 끌려다니지 않았습니다.
그 후로 여자들도 많이 만났고 섹스도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 텐프로를 가서 그런지 다른 유흥도 몇번 가봤지만
와꾸가 떨어지다보니 내상 몇번 입고 유흥에 빠지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그 텐프로 유흥 경험 하기전과 후가 인생이 많이 바뀌어서
유흥에 빠져서 모든 돈을 다 쓰고 이런것만 아니라면
충분히 경험할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경험도 없는 숫총각한테 성을 돈으로 사는건 불법이고
더럽다면서 참으라고만 하는건
진짜 말도 안 된다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