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고민.
나이 스물 후반입니다.
결혼 갈려서 판단이 흐려진탓인지
솔직히 알코올 중독 됐네요.(사정은 너무나 개인간일이라 스킵합니다.
운동은 런닝빼고 다 합니다.거의 소위 준헬창처럼 하체도 쉬지 않습니다.
근데 궁굼한게, 저(스물후반) 동년배분들 상황에서 술먹었다 하더라도 부전 어떻게 해결하시는 지요. 술을 제일 먼저 끊는게 맞는데, 어렵더라구요. 맘같아선 퇴근 후 알코올 치료 받고 싶은데, 가성비충이 되어서 그 시간에 영양제 먹고 운동 더 빡세게 하더라구요.
저도 중독 되어버린게 힘든데 어떻게 이겨내셨을까요.???
결혼 갈려서 판단이 흐려진탓인지
솔직히 알코올 중독 됐네요.(사정은 너무나 개인간일이라 스킵합니다.
운동은 런닝빼고 다 합니다.거의 소위 준헬창처럼 하체도 쉬지 않습니다.
근데 궁굼한게, 저(스물후반) 동년배분들 상황에서 술먹었다 하더라도 부전 어떻게 해결하시는 지요. 술을 제일 먼저 끊는게 맞는데, 어렵더라구요. 맘같아선 퇴근 후 알코올 치료 받고 싶은데, 가성비충이 되어서 그 시간에 영양제 먹고 운동 더 빡세게 하더라구요.
저도 중독 되어버린게 힘든데 어떻게 이겨내셨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