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탈모 질문
나이는 20대 중반이고 22살에 전역하고 머리가 자랄 때 쯤 m자가 시작된 걸 느꼈습니다 할아버지,아버지 전부 탈모여서 아차 싶었습니다 가일 스타일을 자주 하고 다녔는데 23년도 말부터 심해졌다는게 체감돼서 내린 머리만 하고 바쁘게 현생을 살다가 방금 씻으며 거울을 봤는데 시x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사이드가 깊어졌네요.. 23살에 체감됐을때 병원을 안갔던 이유가 m자는 버텨보다 20대 후반 정도에 약을 먹어라라고 어디서 본 거 같아서 일단 버텨봤는데 이젠 뭐 내린머리를 하고 다녀도 가끔 사이드쪽이 비어보이네요 남들 앞에선 부끄러워서 이마도 못 깔 정도입니다 저희 집 근처에 일반 의원인데 탈모로 유명해서 타지에서도 올 정도의 병원이 하나 있는데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내일 당장 달려가면 될까요? 아니면 탈모 전문 병원을 가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