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을 좀더 키워보심이 어떨까요? 본인이 격(?)에 안 맞는 여자라고 생각하니 자연스레 주눅이 들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살면서 와 이런 여자가 어떻게 나랑 만나지?싶을 정도로 몸매나 미모나 전부 완전 제 스타일에 길거리에 나가도 시선끄는 그런 예쁜 여성분과 동거도 해봤었는데, 그때는 정말 지치지않고 열심히 잘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때가 제 인생에 정말 미친듯이 운동하고 자위도 컨트롤하면서 성적인 능력도 가장 최고조였던 때라 잘 안죽고 잘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