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글써보네여
27에 결혼 28에.득녀
현재나이 31
연매출 ?억(본인 상가주택에서 자영업중입니다)
자영업한지 4년차
순수익 월 1500정도 (4년평균) 더벌때도있음니다
아이를 장모님이.전적으로 봐주심니다 (일주일에.한번 애기보러감니다 아이 2살)
장모님 용돈+급여 평균300
아기 식비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150
(장모님이 지금 너희가 돈을 많이 벌고있으니 몸에좋고 건강한것만 먹이자고함니다 )
본인+와이프 + 아이 보험 80
가게 공과금 평균 100
본인차량유지비 300 (2년할부 250만원)
본인 아파크 자가 소유라 관리비 30정도
본인 생활비 하루에 식비 6000원 담배 한값 소주 1병 신라면 한봉지 편의점가면 8500원고정임니다
위 총값을 다한결과 1500-대략 1000
500을 주식이나 예적금으로 불려나가며 현재 보유자산(아파트 상가주택.포함 )8억정도됩키다
결론은
아이가 장모님이 봐주십니다. 그래서 아이를 볼때마다 처갓집을.가고 저희부모님께선 아이를 명절에나 볼까하는상황인데 이번에 사건이터졌어요
전 이혼가정이고 어머니는 재혼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고 아버지도 잘 사시는데 이혼가정이라 명절에 두곳을 들려야해여
남자들은.다들.그렇듯 효를.중요시하잖아요
해야되는건 힘들어도 해야된다는.그런
와이프는 불만을 표출하는.말이
명절마다 두곳을.방문하는게 너무 힘들고 아이가 장모님이 없으면 많이울어여 그래서 저희엄마는 아이가 왜우냐 막 잔서리하거
아빠는.아이달래려고 담배핀손으러 애기 손잡고 과자사러가자하고 그래여 저도 스트레스받는데 두분은.오랜만에 만난.아기.다해주거싶어서.그러는걸.이해하기땜에 솔직히 전.대충 말려요
그러면 이제 와이프가 저희엄마한테가면 잔소리가 넘 심하고 아빠한테가면 담배냄새가 너무많이난다고 저한테 있는짜증 없는 짜증.다내요 ... 그러면 저도 이제 화가나서
우리부모님은 일년에 아기.한번볼까말까인데 그걸 그렇게 말하냐
나어릴때는 부모님 담배 냄새맡으며 컸고 우리엄마는 고생하며 나를 키웠다하며 막 다투었는데
하.. 모르겠어요 결론은
어떻게해야할까요 솔직히
와이프가 제가사업을 벌일때마다 도와주고 같이 일해주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또 말을.저렇게할땐 정말 부모님 가슴에 못을.박는것같고..
선배님들에게 여쭤보고싶습니다
결혼생활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툐.
+
+
+
너무 이상하길래 다시 수정해서 썻어요
현재나이 31
연매출 ?억(본인 상가주택에서 자영업중입니다)
자영업한지 4년차
순수익 월 1500정도 (4년평균) 더벌때도있음니다
아이를 장모님이.전적으로 봐주심니다 (일주일에.한번 애기보러감니다 아이 2살)
장모님 용돈+급여 평균300
아기 식비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150
(장모님이 지금 너희가 돈을 많이 벌고있으니 몸에좋고 건강한것만 먹이자고함니다 )
본인+와이프 + 아이 보험 80
가게 공과금 평균 100
본인차량유지비 300 (2년할부 250만원)
본인 아파크 자가 소유라 관리비 30정도
본인 생활비 하루에 식비 6000원 담배 한값 소주 1병 신라면 한봉지 편의점가면 8500원고정임니다
위 총값을 다한결과 1500-대략 1000
500을 주식이나 예적금으로 불려나가며 현재 보유자산(아파트 상가주택.포함 )8억정도됩키다
결론은
아이가 장모님이 봐주십니다. 그래서 아이를 볼때마다 처갓집을.가고 저희부모님께선 아이를 명절에나 볼까하는상황인데 이번에 사건이터졌어요
전 이혼가정이고 어머니는 재혼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고 아버지도 잘 사시는데 이혼가정이라 명절에 두곳을 들려야해여
남자들은.다들.그렇듯 효를.중요시하잖아요
해야되는건 힘들어도 해야된다는.그런
와이프는 불만을 표출하는.말이
명절마다 두곳을.방문하는게 너무 힘들고 아이가 장모님이 없으면 많이울어여 그래서 저희엄마는 아이가 왜우냐 막 잔서리하거
아빠는.아이달래려고 담배핀손으러 애기 손잡고 과자사러가자하고 그래여 저도 스트레스받는데 두분은.오랜만에 만난.아기.다해주거싶어서.그러는걸.이해하기땜에 솔직히 전.대충 말려요
그러면 이제 와이프가 저희엄마한테가면 잔소리가 넘 심하고 아빠한테가면 담배냄새가 너무많이난다고 저한테 있는짜증 없는 짜증.다내요 ... 그러면 저도 이제 화가나서
우리부모님은 일년에 아기.한번볼까말까인데 그걸 그렇게 말하냐
나어릴때는 부모님 담배 냄새맡으며 컸고 우리엄마는 고생하며 나를 키웠다하며 막 다투었는데
하.. 모르겠어요 결론은
어떻게해야할까요 솔직히
와이프가 제가사업을 벌일때마다 도와주고 같이 일해주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또 말을.저렇게할땐 정말 부모님 가슴에 못을.박는것같고..
선배님들에게 여쭤보고싶습니다
결혼생활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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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상하길래 다시 수정해서 썻어요


